이거 완전 막장 드라마 재질인데? 박나래 언니 전 매니저가 또 터뜨렸네. 뭔 ‘주사 이모’한테 받은 약에 내성 생겨서 두 알씩 막 먹었다는 거야. 아침부터 밤까지 약 한 사발 드셨나 봐. 밥보다 약을 더 많이 먹는 거 아니냐며 ㅋㅋㅋ. 특히 자기 전 약은 진짜 꿀잠각이라 두 개씩 까먹었대. 매니저 말로는 약이 두 달치인데 한 달 만에 다 먹고 또 달라고 했다지 뭐야? 이거 거의 약 쟁이 챌린지 아니냐고.
근데 의사 쌤이 보니까 그 약에 펜터민 성분이 있대. 이거 식욕 뚝 떨어뜨리고, 짜증 폭발에 심장 쿵쾅거리고, 잠 안 오게 하는 각성제라네? 나라에서도 28일 이상 처방 못 하게 돼 있대. 완전 심각한 약이었잖아.
근데 또 박나래 언니 측은 “면허 있는 의사한테 영양제 맞은 것뿐”이라고 반박 중. 전 매니저 혼자 이러는 거라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과연 이 썰전의 끝은 어디일까? 궁금해서 현기증 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