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언니 약 내성썰 푸는 전 매니저, 식욕 억제제 의혹까지
이거 완전 막장 드라마 재질인데? 박나래 언니 전 매니저가 또 터뜨렸네. 뭔 ‘주사 이모’한테 받은 약에 내성 생겨서 두 알씩 막 먹었다는 거야. 아침부터 밤까지 약 한 사발 드셨나 봐. 밥보다 약을 더 많이 먹는 거 아니냐며 ㅋㅋㅋ. 특히 자기 전 약은 진짜 꿀잠각이라 두 개씩 까먹었대. 매니저 말로는 약이 두 달치인데 한 달 만에 다 먹고 또 달라고 했다지 뭐야? 이거 거의 약 쟁이 챌린지 아니냐고.

근데 의사 쌤이 보니까 그 약에 펜터민 성분이 있대. 이거 식욕 뚝 떨어뜨리고, 짜증 폭발에 심장 쿵쾅거리고, 잠 안 오게 하는 각성제라네? 나라에서도 28일 이상 처방 못 하게 돼 있대. 완전 심각한 약이었잖아.

근데 또 박나래 언니 측은 “면허 있는 의사한테 영양제 맞은 것뿐”이라고 반박 중. 전 매니저 혼자 이러는 거라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과연 이 썰전의 끝은 어디일까? 궁금해서 현기증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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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매니저들이 왜 한을 품었는지 이 기사 내용이 맞다면 그렇게 자신들이 관리하는 아티스트가 약물과 향락과 술에 쩌들어 정신 못 차리는 모습을 1년간 보면서 바로 잡고 롱런하게 위해 가족처럼 수발을 들었건만 돌아오는 것은 술 취해서 술병 와인잔 던지고 짐 안 챙겨놨다고 미용실 스탭 앞에서 잡도리하고 전 회사 나올 때 챙겨준다던 지분은커녕 300에 24시간 술자리 대기조로 4대 보험이란 말이 무색하게 노예처럼 발톱에 때처럼 업신여기니 한을 품을 수밖에 없었네
EF •
취할때까지마시는 술주정뱅이..반성하고 자숙해야함에도.자기변명하기바쁨니다.이기회에 방송못하도록해야합니다.
LS •
아 TV 돌릴때 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구역질 나오던데 이제 좀 맘 편히 TV 보겠네 ~~ 아우 신나 !
DA •
이인간 모자이크 해라 토나온다
GO •
그알에 제보들하자 주사이몬지 뭔지 뭐하는 SSANG N인지 파헤쳐달라고 뭐 그렇게 안해도 정신병자인지 알겠다만 계속 지가 의사맞다고 구라치고 지가 뭐 되는거마냥 망상속에 빠져있는거같으니까 그알의 취재력으로 탈탈 털려봐야지
WI •
변명꺼리도 없으니 앞으로 입장발표없을꺼다라며 빤스런 했구만. 그딴걸 입장문이라고 낸건 지능의 문제인건가.. 조금 쉬다 슬금슬금 기어나올려나 했는데, 스스로 무덤을 파서 들어가는 모양새임. 표정과 말투. 내용. 모두 최악중에 최악 이였음. 자아비대가 심각해보임. 자기가 진짜 뭐라도 되는줄 아는것 같음
CH •
양쪽눈이 다 삼백안..ㄷㄷ
CJ •
머그샷 제대로 찍고 수갑차고 포토라인 서자
PI •
연예계 생태를 알게 된 사건이다
SU •
전현무도 펜터민 복용하는지 수사해야한다
SC •
다른의미로다가 자기관리 끝판왕
CA •
매니저들이 한 품은 계기 박난새 집에도둑 들었을때 불법 주사등 다눈감아주고 근로계약서없이 믿고 일해줬는데 전남친은 하는일 없이 세금 털려고 정직원에 400씩받아가고 근로계약서작성 정직원 전환 빌미로 낚아서 개인정보 수기로 쓰게 받아낸뒤 경찰서에 조사의뢰 도둑의심한게 발단 사람인가 싶음
GK •
윤석열이하고 술대결 해봐라
BN •
중독인거 같습니다. 치료가 필요해 보여요
DA •
한번에 다 풀어 무슨 간보는거도 아니고 하나씩 하나씩 뭐하는거냐 어차피 나락 간거 같은데 빨리 끝내자
OW •
알콜 중독 치료 차원에서라도 징역형 살기를 기원합니다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