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이거 뭔 썰인지 들어보셈. 10대 아들 혼자 집에 두고 엄마가 냅다 이사를 가버렸다는 거 아니겠음? 심지어 폰 번호까지 바꾸고 집주인한테 애 좀 내보내라고 문자 보냈대. 진짜 어이 상실.
결국 재판 가서 엄마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글고 아동학대 교육 40시간 콤보 맞음. 법원은 생활고 있었다곤 하지만 죄가 너무 무겁다고 판단한 듯. 근데 검찰은 형 너무 가볍다고 항소까지 했음.
애는 난방도 안 되는 집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3일이나 있었다는데, 진짜 이건… 할말하않.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