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바가 요즘 다시 핫이슈라며? 원래는 박나래가 지인들 불러다가 파티하는 곳인데, 싱글 남자 우대한다고 방송에도 몇 번 나왔었잖아. 근데 며칠 전에 전 매니저들이 폭로하면서 분위기가 싸해졌지 뭐야.
옛날에 이서진이 거기 갔다가 “떡실신돼서 실려 나갔다”는 썰이 돌았는데, 본인은 아니래. 취하긴 했는데, “거긴 오래 있을 각이 아니었음” 하면서 자기 발로 나왔대. 심지어 나래한테 “계속 과장하면 회사에서 고소할 거다”라고 팩폭 메시지까지 보냈다고. 그 뒤로 나래가 겁먹고 연락 없었다는 후문.
오마이걸 유아나 조인성도 초청받았지만, 유아는 회사에서 빠꾸, 조인성은 “거긴 들어갈 땐 맘대로지만 나갈 땐 아님” 이러면서 거절했대. 다들 역시 선견지명 오졌다 싶지?
근데 이번엔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등등으로 고소까지 했더라고. 나래바에서 술 시중들고 심부름도 시켰다나 뭐라나. 박나래는 “공갈이다”면서 맞고소하고, 활동 잠정 중단하고 법으로 풀겠대. 사건 전개 폼 미쳤다. 진짜 드라마 한 편 뚝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