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속노화 메타로 한창 주가 올리던 정희원 교수가 제대로 임자 만난 분위기야. 스토킹 피해자라고 고소장 던졌는데, 속내를 까보니까 이게 웬걸? 본인피셜로 작년부터 어떤 연구원이랑 사적으로 아주 끈적한 교류를 했대. 마사지해준다는 말에 홀랑 넘어가서 숙박업소까지 따라갔다는데, 거기서 므흣한 신체 접촉까지 있었다네?
근데 이 형님은 이게 불륜은 아니라고 선 긋는 중이야. 하지만 이지훈 변호사가 바로 등판해서 유튜브로 팩트 폭격을 꽂아버렸지. 마흔 넘은 건장한 남자가 모텔에 납치당해 끌려간 것도 아닐 텐데, 마사지 받겠다고 지 발로 들어간 순간 이미 게임 끝이라는 거야. 와이프 입장에서 보면 이건 그냥 빼도 박도 못하는 불륜 루트 탄 거지.
법적으로 봐도 굳이 잠자리까지 안 갔어도 손 잡고 부비부비하며 신뢰 박살 내는 짓거리 자체가 전부 부정행위라네? 이 변호사는 저속노화 연구하다가 뇌도 저속으로 돌아가는 거 아니냐며 아주 매콤하게 일침을 날렸어. 정 교수는 스토킹 당했다고 억울해하고, 상대방은 권력형 성폭력이라고 맞고소 시전하며 진흙탕 싸움 제대로 열렸어.
노화 늦추는 법은 잘 알면서 본인 인생 꼬이는 속도는 광속급이라 참 아이러니하지? 결국 불륜이냐 아니면 더 심각한 성범죄 영역으로 내려가느냐의 문제만 남았다는 게 전문가의 냉철한 분석이야. 갓생 사는 척하더니 뒤에서는 저속노화가 아니라 저속지능 보여준 꼴이라 씁쓸하네. 불륜은 인정 안 하면서 사실관계는 이미 포인트가 다 쌓였다고 하니까, 앞으로 법정에서 어떤 추한 꼴이 더 나올지 커뮤니티 민심도 이미 싸늘하게 식어버렸어. 앞으로 어떻게 수습할지 구경하는 게 포인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