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정말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어. 30대 남성이 자기 외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대.
이 남성은 같이 살던 80대 외할머니를 둔기로 해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범행은 오전에 일어났는데, 자기가 직접 경찰에 신고한 건 저녁 늦게였다고 해. 시신 상태를 보고 경찰이 오전에 일어난 일로 추측하는 중이야.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정신질환이 있었고, 할머니랑 단둘이서만 살고 있었다고 하네. 현재 경찰 조사에서는 범행 동기에 대해 입을 닫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어.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더 조사한 뒤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