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요즘 의혹 종합선물세트 터졌잖아. 국정감사 직전에 쿠팡 대표랑 70만 원짜리 호텔 밥 먹고, 대한항공한테선 160만 원짜리 호텔 숙박권 받고, 가족들 병원 진료 특혜 요구에, 아들 국정원 업무를 보좌진한테 시켰다는 '아빠 찬스'까지. 진짜 끝이 없네.
국민의힘에선 당장 사퇴하라고 난리인데, 정작 본인은 '가족을 난도질한다'면서 버티기 모드임. SNS에 사과문 하나 띡 올리고 공개 사과나 거취 표명은 피하는 중. 네티즌들은 권력에 취하면 판단력이 흐려지는 게 국룰이라며 혀를 차는 분위기. 이 정도면 거의 배 째라는 거 아니냐고.
민주당도 맨날 제 식구 감싸기만 한다고 같이 욕먹는 중. 암튼 이 분 의원직 계속 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흥미진진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