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아내의 마지막 소원이 전남친 소환술
진짜 어질어질한 사연이 떴다. 결혼 10년차 부부가 있는데 아내가 9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대. 근데 아내의 마지막 소원이 뭐였냐면… ‘죽기 전에 전 남친이랑 한번만 자고 싶다’는 거임. 남편은 그 말 듣고 당연히 충격과 배신감에 빠져서 깊은 고뇌에 들어갔다고 함. 아니, 나라면 진짜… 말을 잇지 못할 듯.

사람들 반응도 ‘죽음이 모든 걸 용서해주진 않는다’, ‘일부러 정떨어지게 하려는 빌드업인가’ 이러면서 같이 화내는 중. 심지어 ‘전 남친이 들으면 더 황당할 듯’ 이건 팩트 아니냐고ㅋㅋ

기사에서는 이게 ‘죽음의 5단계’라는 심리 상태일 수 있다고 설명하더라고. 너무 큰 충격을 받으면 현실을 부정하고, 분노하다가, 신이랑 협상(?)도 하다가, 결국 우울해지고 마지막에 수용하게 된대. 아내의 소원은 아마 이런 현실도피의 한 과정일 수 있다는 거지.

근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남편 멘탈 괜찮으려나 모르겠다. 이걸 들어주는 게 맞냐, 아니냐. 진짜 역대급 고민일 듯. 전 남친은 또 무슨 날벼락이냐고. 갑자기 연락와서 ‘나 죽기 전에 너랑…’ 이러면 진짜 소름 돋을 거 같음.
views151comments19like
댓글 19
뭘 어떻게 생각해? 시한부면 다 용서되냐?
15 •
소원 들어주고 이혼 하면 될듯 ~~~. 근데 전 남친은 시한부 여자하고 하고 싶어할까
OH •
선영이 AI 기자야! 뉴욕포스트 헤드라인은 읽을 줄이나 아냐? 새벽이 초롱이 이슬이 새별이 이상규 정풍기 랑 모여서 송년회나 하렴
DA •
시한부 선고받은 원인이 소추에 있던게 아닐까?
SS •
전남친은 예비시체랑 하고 싶겠냐
JD •
전남친은 무슨 죄냐
HU •
낚시가 필요한 언론인가 보네. 이렇게 라도 해서 클릭수를 늘리려고 애쓴다
LK •
시한부 동안 남편이 뒷바라지 다할텐데 어짜피 갈꺼 남은 사람에게 왜 상처주고 가냐 여자는 마지막 갈때꺼지도 지 생각만하다가네.. 어쩜 이리 이기적인가
KA •
이래서 죽으려면 곱게 죽고 늙으면 곱게 늙으라는 말이 생겼구나. 사라의 본성은 고난이 닥쳐올때 볼수 있지
HI •
시한부라고 모든게 용서되고 허용되는건아닌데...끝까지 자기밖에 모르고 이기적이네
CA •
걍 남은인생 맘대로살게 이혼해 누구랑 자 빠 자든말든 저런거 병수발하지말고
JH •
전 남친과 한번만 만나고 싶다라면 혹시 혹시 모르겠으나 전 남친과 한번만 더 자고 싶다는 것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아내의 정신상태가 온전하지 않을 수 있다
PH •
참 저질스런 기사.. 왜 이러냐.
DR •
이런 기사 쓰면서 주의를 끄는 자격없는 기자는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CL •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김칫국부터 아닌가?? 전남친이 알면 제일 황당하겠네요
KA •
문영진 기자야 이름걸고하면 제대로좀 해라 벌써부터 날로먹는것만 배우지말고. 이게 기사야?
GO •
으휴, 수컷이나 암컷이나 정말 더럽다! 너 같은 짐승 때문에 나라와 후손을 생각하며 노력하는 성인이 욕 먹는 거다! 하긴, 내 모친과 부친도 그랬다. 죽을 때까지 생각하는 게, 성관계더라! 누굴 욕하겠냐! 그렇지만 인간이 되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음경과 질을 생각하는 것들이 더럽고 구역질 난다. 평생을 짐승으로 살았으니, 어련하겠냐!
QK •
전남친과의 관계가 엄청나게 만족스러웠고.. 결혼 생활 내내 못잊은거지
PR •
전 남친에게 물어봐야지 ㅡ 왜 떡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고 있는데 ㅡ 둘이서 서로 김칫국 마시면서 싸우냐 🤣🤣🤣🤣🤣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