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 와이프랑 파타야에서 재회하고 벌금 23만원 낸 썰
태국 파타야에서 러시아 커플이 길거리 한복판에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다 시민 신고로 검거됐다는 소식. 이 커플, 알고 보니 사연이 기가 막힘. 한때 부부였다가 이혼했는데, 각자 친구들이랑 여행 왔다가 우연히 파타야에서 다시 만난 사이래.

남자가 “우리 다시 시작하자”며 재결합을 시도하던 중이었다고. 근데 둘 다 술에 너무 취해서 자제력을 잃고 길바닥에서 그만... 선을 넘어버린 거지. 술이 웬수라는 변명이 과연 통했을까?

결국 공공장소 음란행위 혐의로 입건돼서 벌금 각각 5000바트, 우리나라 돈으로 약 23만원씩 내고 풀려났다고 함. 태국 경찰이 관광객들 질서 좀 지키라고 엄중히 경고했다는데, 재결합의 서사가 참 스펙터클하다. 월드클래스 사랑꾼들 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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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개도 차 뒤에 숨어서 한다
YM •
러시아스럽군
64 •
이혼했다 다시만났는데 해변에서 할 정도면 이건 로맨스로 인정해주자
SE •
러시아 중국 북한..공통점이 참 많아.
BO •
좋은 구경했으면 오히려 돈을 내야지 벌금이라니 태국은 양심이 없네
SP •
불이 장소를 가리고 나던가?
LE •
파타야는 뭐.. 그런 곳이니 이상할게없긴해 ㅋㅋㅋ
BU •
스탈린과 김일성 숭배하며 사회주의 혁명 마르크스 이론 공부하던 틀포티 4050 진보대학생 운동권 혼숙문화의 일상이었지
UD •
불량국가의 전형적인 모습 아닌가….. 이런 불량국가를 사랑하는 이 ~~~모씨도 있던데!!!
TE •
길거리에서 성행워?개와 다를게 뭐있지??
HS •
푸틴의 개딸
CH •
신고가 아니라 ㅊㅋ 해야할일 아니냐.? 돈주고도 못볼구경거리인데
HD •
역시 사회주의 또는 왼쪽 세력들은 항상 섹스범죄에 빠지지않음
CE •
개냐?
OR •
사랑의힘
AS •
ㅋㅋㅋ 야덜은 지들이 견공인줄 아나뵈, 허나 견공협회에서 털이 없어서 안된다네!
K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