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자고 던져봤는데 남편이 덥석 물어버린 건에 대하여
함소원이 이혼할 때 “사실은 붙잡아주길 바랐다”는 속내를 고백했음. 자기가 먼저 이혼하자고 질러놓고, 속으로는 ‘제발 안돼! 나를 잡아줘!’ 하는 시그널을 보낸 거임. 한마디로 떠본 거지.

근데 여기서 남편 진화의 반응이 진짜 예상 밖이었음. 함소원은 애절하게 붙잡아주길 기대했는데, 진화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 하자”고 쿨하게 동의해버린 거. 여기서부터 뭔가 단단히 꼬인 느낌.

심지어 함소원은 이혼 서류를 금고에 1년이나 보관하면서 진화가 좀 변하길 기다렸다고 함. 하지만 그는 전혀 변하지 않았고, 결국 진짜로 서류를 내게 됐는데 그때도 진화는 “ㅇㅇ 접수해” 이런 반응이었다고. 이쯤 되면 거의 이별 KTX 특실 탑승객 수준. 결국 두 사람은 2023년에 완전히 갈라섰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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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사기꾼 중국여자 그만봤으면
SE •
상식이 없는 커플! 이런 커플을 방송에 소개하는 방송관계자도 아류!
KC •
한심 그자체
PA •
자기가 먼저 이혼하자 해놓고 상대가 동의했다고 서운해하는건 무슨 심리일까? 평생 남탓만하며 사는 인간들이 참 많다. 공주병, 왕자병, 아...왕병도 있네 ㅠㅠ
YT •
나 중국사람 잘되라고 응원하는거 처음인데 진화씨 진짜 응원합니다... 진짜 힘내세요. 진짜 행복하시길 빌어요
ST •
진화가많이참았지저정도면 ..잘헤여진듯 ... 잘했으
LI •
왜 저래 흘러 내린다 본인 혼자 이쁘다고 착각하면 정신병이 아닌가 싶다
AG •
사람같은 사람들 기사써라 이런 가식도아니고 말을말자 지긋지긋하네
AM •
함서원씨 엄마 같은 사람 60대인데 아무리 어린 남편이라고 너무 잡네요 함소원씨 방송 많이 봤는데 진화씨도 안좋은점 있지만 좀 웬만한건 패스하고 좀 너그러이 대하세요 진화씨 혜정이가 불쌍해요 소원씨 혼자 보고 한국 왔잖아요 너무 배려심이 없고 쥐잡듯 잡는게 절 문제에요 그리고 사회적으로 공인으로써 국민들이 소원씨네 가정사에 피곤하니 조용히 사세요 소원씨가 말한 친정 엄마 하고 똑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반면 교사 삼으세요
YM •
늙은 여자 냄새 괴롭지
EM •
관심없는데 왜 기어나오는지. 이혼을 하던말던. 괴물같은 사기꾼
DE •
남자 쥐잡듯 잡고 매사에 불만만 얘기해서 남자 위축되게 만들고 자기가 하는일은 대단한일 남자가 하는일은 당연히 해야되는일 그럴꺼면 이혼해 큰소리 쳐놓고 남자가 쫄아서 더 빌빌 기게 만들려다가 작전실패로 이혼하니 잡아주기 바랬다 시전하는 케이스.. 혼자 먹고살려니 막막하지?
J2 •
꼴깞 떨고 있네
KD •
돈 떨어졌나봐. 슬슬기어나오네
JI •
이여자는 왜 방송에 또나오냐...증말 보기싫다
JS •
함소원 진화 대한민국국민들한테 사기쳤잖아요!! 이런 사기꾼들을 출연시키는 방송국중지시켜요!!
TJ •
함소원 ... 먹구 사는 방법이 참 추접하다
JY •
저런 감정은 뭐 중고등학교때나 생각할수있는 ㅋㅋ 좀 모자란듯
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