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호날두 클라쓰는 진짜 넘사벽이네. 순자산이 2조 5000억원을 넘어서 축구선수 최초로 ‘억만장자’가 됐다는 소식이야. 아니나 다를까 바로 상상도 못할 플렉스를 보여줬는데, 이번엔 사우디에 있는 섬을 그냥 사버렸어.
여기가 무슨 섬이냐면 지도에도 잘 안 나오는 ‘리츠칼튼 리저브 레지던스’라는 곳인데, 보트나 수상비행기 없으면 들어가지도 못한대. 완전 그들만의 세상인 거지. 거기다 저택을 하나도 아니고 두 채나 샀다는데, 하나는 가족용, 하나는 약혼자 조지나랑 둘만 쓰려고 샀다네. 진짜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고.
이 형 돈 버는 속도도 장난 아님. 1분에 60만원씩 번다는데, 우리가 한 달 내내 일해서 버는 돈을 그냥 숨 한 번 쉴 때마다 버는 수준. 나이키랑은 평생 계약으로 1조 4000억원짜리 계약을 맺었고, 다른 명품 브랜드들도 줄을 서서 기다린다고 하니 뭐… 통장 잔고는 나이와 반비례하는 듯. 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 이건 뭐 이길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