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는 결국 물 건너가고 말았네. 하니는 법원 판결 존중해서 어도어로 복귀각 잡았는데, 다니엘은 아예 전속계약 해지 통보받으면서 팀이랑 갈라서게 됐어. 근데 그냥 헤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어도어 측에서 다니엘 가족 한 명이랑 민희진 전 대표한테 이번 사태 책임 묻겠다고 법적 대응 예고까지 때려버려서 분위기 진짜 살벌함 그 자체야.
하니는 판결 나오고 나서 회사랑 다시 같이 가기로 결론 냈는데, 다니엘은 어도어 쪽에서 “뉴진스 멤버로 같이 가기 어렵다”고 판단해서 아예 선을 그어버린 상황이지. 민지는 아직 회사랑 대화하면서 밀당 중이라는데, 하니랑 민지까지 복귀하면 결국 다니엘만 팀에서 빠지게 되는 거라 팬들 입장에선 억장 와르르 맨션임.
어도어 쪽 말로는 멤버들이 그동안 편향된 정보만 들어서 회사에 대해 오해를 너무 많이 쌓았대. 그래서 시간 좀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 따져가면서 오해 풀 생각이라는데, 그 와중에 터진 여러 논란은 나중에 각 잡고 해명하겠다고 공표했어. 혜인이랑 해린이는 이미 지난달에 복귀 의사 밝혀서 이제 뉴진스는 사실상 4인 체제로 굳어지는 분위기네.
솔직히 이 정도면 막장 드라마 시나리오 한 편 뚝딱이지. 다니엘 쪽은 소송전 피하기 힘들 것 같고, 민희진이랑 엮인 법적 책임 공방이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아. 완전체 뉴진스 다시 보나 싶었는데 결국 이빨 하나 빠진 채로 활동하게 생겨서 커뮤니티 민심도 팝콘 기계 돌아가는 중이야.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한 명 빠진 뉴진스는 팬들한테 너무 낯선 광경이라 다들 정신 못 차리는 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