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소송 엔딩 맞이한 다니엘과 해체 위기 뉴진스
와 진짜 금액 실화냐? 어도어가 다니엘한테 431억이나 내놓으라고 소송을 걸었어. 43.1억도 아니고 431억이라니 거의 가문이 휘청이다 못해 박살 날 수준 아니냐고. 어도어 주장에 따르면 다니엘이랑 그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가 이번 사태를 키우고 멤버들 이탈하게 만든 주범이라서 법적으로 참교육 시전하겠다는데 분위기 진짜 살벌함 그 자체야.

게다가 법조계에서는 위약벌만 따지면 1000억이 넘을 수도 있다는 소문까지 솔솔 돌고 있거든. 어도어 측은 계약서에 이미 정해진 산식대로 가는 거라면서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는 모양이야. 결국 다니엘은 어제 자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받고 짐 싸게 됐는데, 사실상 팀에서 영구 제명이나 퇴출당한 거나 다름없는 상황이지.

다른 멤버들 근황도 들어보면 아주 스펙터클해. 하니는 결국 소속사로 복귀하기로 했고 민지는 아직 회사랑 밀당하면서 간 보는 중이라는데, 다니엘만 딱 찍어서 계약 해지 때린 거 보면 어도어랑은 이제 루비콘강을 건너버린 것 같아. 팬들이 목 놓아 기다리던 “뉴진스” 완전체 활동은 이제 당분간, 아니 어쩌면 영원히 꿈도 못 꾸게 생긴 거지.

진짜 431억이면 로또 1등을 몇 번을 맞아야 만져볼 수 있는 돈이냐? 연예계 뉴스 보다가 이렇게 억 소리 나는 금액은 진짜 살다 살다 처음 보는 듯해. 다니엘 가족까지 줄줄이 엮여서 소송전 들어간 거 보니 앞으로 법정에서 진흙탕 싸움 제대로 벌어질 것 같은데 이거 완전 현실판 매운맛 드라마가 따로 없어. 앞으로 어떻게 결론 날지 궁금하긴 한데 일단 금액부터가 너무 비현실적이라 보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혼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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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인과응보네
DA •
어린애도 아니고 자기 힘으로 부족하지 않게 돈 잘 벌고 있는데 왜 부모가 욕심을 못 참아 나대고 뒤에서 공작하고 문제를 일으킬까. 자식이 잘 나갈 땐 그 가족은 조용히 살아야 해. 가족들이 분에 넘쳐 나대는 순간 그 운은 끝나게 되어있어
JO •
하이브 화이팅. 어린 것이 돈맛을 알아가지고 어디서 함부러. 쉽게 큰 돈 버니 보이는 게 없지
NA •
부모가 자식 젊은 시절 나락 보내는 또 하나의 케이스
29 •
쟤가 뒤로 몰래 광고 해먹으려고 했던 게 광고 하나만도 수십억 단위더라...민줌마랑 손잡고 열심히 갚아라
JJ •
다니엘 엄마가 민희진과 함께 책임져야지. 수천억짜리 그룹 박살냈으니. 그러게 왜 피프티 사건을 보고서도 뒷통수 칠 생각을 했냐? 그룹 빼가는 게 성공하면 엔터 업계 전체가 망하는데 세상이 그걸 그냥 두고 보겠냐? 욕심이 황금알 낳는 거위 배를 갈라버렸네
WJ •
끝까지봐주지마라 키워놨더니 은혜를 원수로갚네 꼭 처벌받게하자
JA •
너무 적은 금액 아닌가?? 천문학적 손해 본걸로 아는데…
LI •
다니엘이랑 부모랑 민씨가 주범이었나버네 돈에 눈먼 사람들
FO •
어리석은 부모와 욕심과한 얼치기가 어린인생 망치는구나
41 •
맘에 안들지만 그룹의 정체성인 멤버는 합류시키고, 가장 인기없는 멤버를 잘라냄과 동시에 암매장 시키면서 배신자의 말로를 본보기로 보여주고 있는중. 뉴진스 멤버 및 부모들 뿐만아니라.. 선례를 철저히 만들어 놓아야 하이브가 추후 십수년간 데뷔시킬 많은 그룹들과 부모들과 밀접한 관계자들이 꿈도 꾸지 못하도록. 제2의 민씨와 뉴진스가 나오지 못하게 하려는거.
CR •
하니는 왜. 청문회 나가서 구라쳤는데 왜 봐주냐
A7 •
걸그룹 부모가 나서자 망해버린 사례가 많다. 뜨고나면 마치 지들 잘 나서 그런 걸로 착각한다. 엔터사에서 많은 돈과 다방면의 전무가들이 동원되어 하나의 팀을 길러내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XM •
국감에서 어도어 대표 대놓고 비웃고 욕보인 하니도 복귀 하는데 얘는 무슨 짓을 했길래 ㄷㄷㄷ
HW •
계약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서도 꼭 원칙대로 처리되길..
MO •
민희진이 이럴줄알았다 세상을 몰라도 너무 물라 죽으면 혼자죽지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