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형님들이 결국 참지 못하고 베네수엘라를 시원하게 밀어버린 사건이 발생했어. 새벽 2시쯤 카라카스 하늘에서 굉음이 울리더니 헬기가 9대나 뜨고 주요 시설들이 불바다가 됐더라고. 트럼프가 본인 SNS에 바로 인증글을 올렸는데, 마두로랑 그 부인까지 세트로 묶어서 나라 밖으로 배달 완료했다고 하네. 사실상 특수부대 형님들이 지상에 강림해서 마두로를 강제 출국시킨 모양새인데 이건 거의 현실판 GTA나 다름없지.
그동안 마두로를 마약 카르텔 두목이라고 부르며 벼르던 트럼프의 기습적인 한 방에 베네수엘라 방공망은 구경도 못 하고 털려버렸어. 폭발음이 최소 7번이나 들리고 90분 동안 비행기 소음이 쏟아졌다는데, 혁명박물관이랑 군사기지 격납고까지 타격받아서 정전되고 아주 정신이 없는 상태야. 베네수엘라 정부는 침공이라며 전군에 총동원령 내리고 비상사태 선포했는데, 정작 부통령은 대통령 부부가 생존은 했는지 어디로 끌려갔는지도 몰라서 당황하는 중이지.
주변 국가들은 유엔 소집하자고 소리치고 국제법 위반 논란도 커질 것 같지만, 트럼프는 아랑곳하지 않고 마러라고에서 승전보를 울리는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했어. 마약 밀매 근절하겠다며 지상 작전까지 감행한 미국 형님의 패기에 전 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이야. 중남미 좌파 정권의 상징 같던 마두로가 이렇게 허무하게 짐 싸서 나간 걸 보니 국제 정세가 앞으로 어떻게 튈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