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조폭 연루설 터뜨린 사람이 이번에 술자리 짤을 더 풀어버렸네. 폭로자 A씨 말로는 조세호가 예전부터 조폭들이랑 찐하게 엮여 있었다는 거야. 특히 최모씨라는 핵심 인물이랑 친하다는데, 이 사람이 나이도 어린데 수억대 외제차에 명품 시계 차고 다니는 전형적인 영앤리치 조폭 느낌인가 봐. 수행원까지 대동하고 다닐 정도면 말 다 했지.
A씨 주장은 더 매워. 조세호가 그 사람 사업 홍보해 주는 대가로 명품 선물도 넙죽 받고 수천만 원어치 고급 술집 접대까지 받았다는 건데, 이게 일반적인 친구 사이에서 가능한 일이냐며 극딜 박는 중이야. 사실 조세호가 이 논란 터졌을 때 1박2일이랑 유퀴즈에서 광속 하차하긴 했었잖아? 그때 본인도 인맥 관리에 성숙하지 못했다면서 반성문 쓰고 자숙하는 모드였지.
근데 진짜 문제는 복귀 타이밍이 빛의 속도라는 거야. 논란 빚어진 지 겨우 3주 만에 넷플릭스 프로그램으로 슬쩍 복귀한다는 소식 들리니까 폭로자가 제대로 빡쳐서 다시 등판한 거지. “자숙하는 줄 알고 봐줬더니 3주 만에 기어 나온다고? 이건 선 넘었지” 라면서 추가 폭로 이어가는 상황이야.
소속사는 여전히 그냥 지인일 뿐이고 돈이나 선물 받은 적 없다고 선 긋는 중이고, 법적 대응까지 검토한다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폭로자는 멈출 생각 전혀 없다고 배수진 쳤는데, 과연 억울한 누명일지 아니면 숨겨진 흑역사일지 지켜보는 포인트가 아주 맵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