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대신 식칼 픽한 전과 39범 스님의 실형 엔딩
징역 1년을 선고받은 60대 스님 이야기가 화제인데 이분 이력이 진짜 상상을 초월해. 무려 폭력 전력만 39회에 달하는 기록 제조기였더라고. 자비와 평화를 가르쳐야 할 스님이 절 대신 법정을 제 집처럼 드나들며 폭행, 상해, 공갈까지 골고루 섭렵한 걸 보니 실소가 나올 지경이야.

사건은 작년 말 서울 영등포에서 터졌는데, 술에 취한 상태로 사실혼 관계인 전 부인을 아주 무자비하게 몰아붙였어. 재산 문제로 말다툼하다가 갑자기 의자를 집어 들고 위협하질 않나, 피하려는 부인의 목을 치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면서 맥주까지 뿌리는 추태를 부렸대. 여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다음 날에도 술 마시고는 베개 사이에 숨겨둔 식칼 두 개를 양손에 들고 “공증 안 해주면 죽인다, 얼굴을 난도질할까”라며 공포 영화 급 협박을 시전했어.

사실 이 스님은 예전에도 같은 피해자를 여러 번 때려서 재판을 받았었는데, 그때마다 부인이 마음 약해져서 처벌 원치 않는다고 해준 덕분에 집행유예로 겨우 풀려나곤 했었어. 하지만 이번엔 판사님도 참다 참다 폭발한 모양이야. 수십 번이나 똑같은 짓을 하고도 개선하려는 노력이 1도 없으니 이번만큼은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결국 징역 1년을 때려버렸지.

부인이 이번에도 합의를 해줬지만 법원은 “이건 선 넘었지”라며 실형과 함께 40시간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까지 명령했어. 수행은 안 하고 폭력 스택만 39번이나 쌓은 이 스님의 엔딩을 보니 참 씁쓸하면서도 황당할 따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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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돌팔이에다 사이비를 겸직한 땡중이로구나. 그런데 전과도 엉청 많은 저런자에게 징역 1년이라면 너무나 가벼운 솜사탕같은 처벌이다
22 •
이건 스님이 아니라 절로 숨어 들어간 폭력범이잖아~ 범죄자들이 종교단체로 쉽게 숨어들어가는것 방지해야함
KU •
머리밀고 불상 뒀다고 다 중은 아니지. 그냥 단순 폭력범이라 해라
RO •
난 범죄자가 회계 했다고 종교인으로 변하는건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본인이 회계하고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맘을 먹었으면 굳이 목사나 스님이 안돼도 된다. 앞에 나서는 일을 한다??? 그건 회개했다고 말하면 안되고 전직했다고 해야 하는게 맞지
DH •
전과 39범에게 1년 2개월이 벌일카? 판사들이 범죄자들 양성하느라 지극정성이다 누가 식칼들고 면상 난도질 한다고 하면 공포가 엄청날텐데 꼴랑 1년 남짓 집유아닌게 다행인가?
LE •
칼 같이 섬짓한 종교인들이 모래알 처럼 많다. . . . 그래서, 외식하는 종교인들과 악을 즐겨 행하는 자들은, 낙원에 불합격 이라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다. . . . 종교 행위로는 절대로,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BB •
그냥 머리깍고 승복입었다고 다 스님이냐
57 •
여신도들을 상대로 장기간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목사가 구속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상습 강간 등의 혐의로 전직 목사 윤모(50대) 씨를 지난달 31일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윤 씨는 지난 2015년 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약 10년 동안 여성 교인들을 상대로 지속적인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소인 측에 따르면 윤 씨는 범행과 관련해 "다윗왕도 여러 여자를 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N •
스님이아니고요 전과자가 오고갈곳이 없어 땡중으로 취업한거지요
RI •
스님이 뭐냐 스님이.. 그건 대놓고 부르는 호칭이고 기자야... 승려라고 해야지 승려.. 요즘은 기자를 아무나 막 뽑으니.. ㅉㅉ
QU •
기자님아, 승적에 있는 승려인지 조사해보고 '스님'이라 쓰는건가...구어체 문어체도 구분 못하는 기자님아
HE •
창피하게 스님이라 그러지 마라 🐑 아치.땡초. 중.스님 중에 중도 얼마 못 봤다
EU •
스님이라는 호칭붙이지마라
JE •
왜 저런 놈한테 -님을 붙이는 거야?? 그냥 ‘땡중’이라고 해라!!
HY •
스님이 아니다 중놈도 아니다 저놈은 깡패 망나니다
KY •
스님 아니고 땡중
LJ •
스님이냐 깡패냐 달마야 놀자 현실판인가
HO •
저런것이 스님이고 사라이냐?사형이답이다
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