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 하랬더니 본인 논란은 광속으로 터트린 교수님 근황
저속노화 전도사로 유명한 정희원 교수가 최근 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어. 요약하자면 업무적으로 지켜야 할 선을 제대로 못 지켜서 미안하긴 한데, 성적인 갑질이나 저작권 스틸 같은 건 절대 아니라고 선을 딱 그었지. 본인도 어른으로서 판단 미숙했던 건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과 영상을 올렸어. 댓글은 막아놨지만 표정은 꽤나 진지하더라고.

이게 알고 보니 양측 주장이 팽팽한 진흙탕 싸움이더라고. 사건의 시작은 정 교수가 전직 연구원 A씨를 스토킹이랑 공갈 미수로 먼저 고소하면서부터야. 자택에 찾아오고 협박 편지 날리면서 돈 뜯으려 했다는 게 정 교수 쪽 주장이지. 근데 상대방인 A씨는 가만히 있지 않았어. 오히려 권력형 성범죄 당했다며 추행이랑 무고로 맞고소를 때려버렸거든. 심지어 베스트셀러 저작권도 본인 아이디어라고 주장하면서 법적 공방이 장난 아니야.

결국 정 교수는 잘 나가던 라디오랑 서울시 직책까지 다 내려놓고 강제 자숙 모드 들어갔어. 오랫동안 건강한 삶의 균형을 말해왔는데 정작 본인 삶은 밸런스 붕괴됐다고 자폭하면서 어떤 비판도 달게 받겠대. 증거 자료는 이미 수사기관에 다 넘겼다니까 조만간 팩트 체크가 끝날 것 같긴 해. 저속노화 강의로 인기는 끌었지만 정작 본인 커리어는 광속으로 에이징되는 중이라 민심 회복이 쉽지 않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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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정희원 이자는 저속노화 시켜서 겨우 한다는 짓이 위력으로 부하 여직원 킁킁대며 성추행 하려는 것이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반성은 커녕 변명으로 일관 오히려 피해자를 두번 울리고 있다
KT •
OUT!
SD •
똑똑한분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되십니까.. . 너무 안타깝네요. 인생은 높은곳에 올라갔을때 그때 잘해야되는거 같아요
76 •
장경태는요?
MO •
무슨말을 해도 이젠 끝났다...누가 당신 말에 귀 기울이겠냐... 조용히 살아라. 보고싶지 않네
KD •
너는 그냥 좌파해라
PA •
비비고에서 정희원한테 민사 걸길 바란다
YJ •
앞으로도 TV 및 유튜브에서 안 보이길
FU •
선생님 오랜만에 뵈니 초가속노화가 되셨네요..결국 노화의 주범은 식습관도있지만 스트레스가 가장큰원인으로 결론 낼께요
DO •
이제명은 부적절한 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한 게 어니고 멈출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아서 여기까지 온 거야. 전과 5범이 뻔뻔하게 대선에 나가고 부정선거로 당선되는 대한민국의 비극
K1 •
이졘 뭔 전괴4범 곧 전과 7,8범이 될 놈도 대통령 이되는 세상에 누가 자신이 범죄자 라 인식하겠나 그냥 놀이감으로 생각하지 어찌보면 당연한 것 아닌가 국민이 그렇게 만든건데 누굴 탓하나
BO •
엠비씨에서 라디오 프로그랭까지 만들어주며 밀어줬는데 결국은 ... 좌익은 성적으로 너무나 ..
BO •
나이도 어린 게 '저속노화'를 주절거리는 것 자체가 사기지. 늙은이들이 늘어나니깐 돈으로 본 거지 뭘. 최소 60은 먹고, "나는 이렇게 젊습니다, 따라하세요" , 이렇게
LE •
둘다 비슷한 듯 그래도 드러난 카톡을 보니 오히려 A씨가 정 교수를 짝사랑+가스라이팅 하는걸로 보이던데. 위력에 의한 성희롱이라기보단 가정이 있는 남자가 A씨의 추파 혹은 접근에 확실히 선을 긋지 못하고 불륜에 가는 길에 발 한쪽을 담궜다가 빠져나온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둘다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던건 사실인거 같구요. 더이상 상처받지말고 적당한 선에서 합의하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TE •
뜬금없이 리더를 논하며 술 먹고 정신 나가서 계엄했다는듯이 돌려까는 영상 있었는데 내렸더라 ㅎㅎ 많이 배우고 사회적 지위도 있는 사람이 사실 확인도 없이 편향된 생각을 가지고 그런 식으로 언플할때부터 꼴불견이었음
HI •
저속노화 말장난이지. 따지고보면 새로운 사실도 하나 없고 옛날 어른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맨날 하던 말을 현대인들이 듣기좋은쪽으로 포장하고 편집한게 다다. 저속노화란 단어 자체도 의학용어 아니더라
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