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랑 전 매니저 오열 녹취록은 페이크고 현실은 고소전 풀액셀
박나래랑 전 매니저 사이의 진흙탕 싸움이 아주 가관이야. 최근 공개된 녹취록에서 서로 울고불고 안부 묻길래 화해 모드인가 싶었더니, 웬걸? 전 매니저 A씨가 바로 반격에 나섰어. 일단 가장 쟁점인 5억 요구설에 대해서는 절대 사실 아니라고 못 박았지. 새벽에 3시간 동안 만나면서 돈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고, 오히려 박나래가 허위 보고한 거 사과하라고 합의서 보냈더니 박나래가 “돈 말고 뭐가 필요하냐”는 식으로 답장 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이야.

4대 보험 문제도 박나래 컨펌 없이는 숨도 못 쉬는 구조였는데, 마치 본인이 가입을 거부한 것처럼 몰아가는 게 어이없대. 누가 자기 월급을 미팅 진행비로 쓰겠냐며 따지는 거 보면 감정의 골이 깊어도 너무 깊어 보여. 게다가 박나래가 전 소속사 약점 잡으려고 자기한테 녹취 시켰다는 폭로까지 더해져서 판이 커지는 느낌이지. 이게 레알이면 진짜 막장 드라마 실화냐 싶을 정도야.

웃픈 건 녹취록 속에서는 “언니는 내 사랑”이라느니, 담배 피우지 말라느니 하면서 오열하던 사이라는 거야. 겉으로는 세상 둘도 없는 절친 포스 풍기더니 뒤에서는 고소랑 가압류가 오가는 게 참 아이러니하지. 이태원 집까지 압류된 상황이라는데 양측 다 끝까지 가보자는 기세라 결말이 어떻게 날지 팝콘 각 제대로 잡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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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가면갈수록 진흙탕싸움으로 번지고있는 이 참담한 폭로전 이제 대중들도 지친다 사건의 본질은 어째튼 박나래씨의 무절제하고 범법까지 저지른 사생활과 갑질이고 매니저들의 도를넘고 비정상적인 언론플레이가 아닌가?이제 그냥 죽이되던 밥이되던 준엄한 법의심판에 맡기면 안되는가?
DJ •
박나래 잘못은 있어도 매니저 저것도 질떨어짐 ㅋㅋ
KJ •
다른건 관심없고 박나래가 남친이 있었다니 누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가 몹시 굼금함
ME •
피로하다 제발 알고 싶지 않은 정보 하지마라 박나래 어찌 싸워 다시 나오고 싶은 마음 같은데 이제 그만 하고 조용히 일반 시민으로 돌아가 반성하면서 살아라 ! 보고 싶지 않다
ST •
매니져라는 저 사람의 말 신빙성이 상당히 의심된다
BB •
돈 필요없으니까 사과만 해달라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며)
ST •
박나래...생각할수록 주접스럽고 더럽다. 어떻게든 모면해보려하겠지만 더러운 악취를 어쩔수 있겠나? 더이상 TV에서 보이지 않기를...
SH •
이쯤되면 매니저 얼굴도 공개해라.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보자. 공평해야지
BG •
언제까지 잡고 늘어질꺼냐. 매니저들아~한 사람 나락 보내니 좋더냐?
KI •
약속한대로 월급을 안줬으면 1년3개월동안 안 있지 4대보험도 매니저가 원치 않아서 안한거잖아 매니저가 경리담당을 해보니 박나래가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버는거야 지난 시간 생각해보니 박나래가 왜 돈을 적게 가져가냐 할때 괜찮다고 한것도 후회되고 에라이 박나래가 돈을 더 줬을거라고 가정하고 1억 얼마 더 달라고 하다가 변호사가 붙으면서 피해보상금 5억 달라 하면서 안준다 하니 엿먹으라 사생활 유출을 해버린거지 박나래 잘못은 술 너무 좋아한거 사람 볼줄 모르고 믿은 어리석음이 문제고 매니저는 기안이 말했던 쎄한 그 부류중 하나임
IT •
솔직해지자... 매니져 돈 맞잖아.. 사과는 무슨.. 일을 이리 벌려놓고 나오는데로 지끼노... 첨부터 요상하더만... 그너매 던이 문제여..
20 •
웃기네..사과만 요구했음 여기까지왔겠나? 말안해도될 별의별 사생활 다까발려놓고..애초에 횡령걸려서 막나간거잖아..매니저함부로써서 뒤통수맞은 연옌들많지.
CH •
매니저도 얼굴 공개해야 공평함~~ 그리도 당당하면 못할것도 없지
MI •
박나래도 잘못한게 있지만 매니저도 작작해라.
AR •
진실을 알고 싶네요ᆢ한가지는 알지요 매니저 돈 때문인거 요구액 안들어주니 계속 사생활 누설~~
HE •
매니저 참 못됬다 꺼져라
SD •
나래가 진실이다.매니저들은 지들 잘못은 인정.안하고 나래 탓으로 책임을 돌리고 있다.녹취록.들어보니 닭살 돋을 정도로 구역질 나게 서로 안보 묻고 친.한 척.하더만
DR •
돈은아니고 사과를바란다는 사람들이저렇게언론플레이하며 집요하게 하는거한때인연있던사람들이 하기엔너무잔혹한듯 잘못한것도있지만 쉽지않는 행동인듯보여요
EU •
매니저라는 여자 저런 사람 조심해야한다. 앞에서는 간쓸개 다빼고 입속의 혀처럼 굴면서 상대의 약점을 모으고 뒤돌아서서 어디를 찔러야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는지 이 생각만 함. 약자인 척하면서 계속 상대의 치부나 난감해질 민감한 관계를 흘리면서 까발림. 전형적인 앞뒤 다르고 속이 악한 인간임. 이번엔 전소속사이자 은인같은 동료들과 인연을 끊게하려하네. 상당히 야비하고 무서운 인간이다. 녹취록 들으면 내가 당사자라도 이 매니저가 어디 협박 당하고있고 진심은 날 위한 사람이고 화해한 걸로 알겠더라ㅋ 매번 그렇게 뒤통수침
P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