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170km 밟고 사람 죽여놓고 애 핑계 대며 봐달라는 빌런
충남 홍성에서 오후 9시경에 말도 안 되는 음주 사고가 발생했어. 30대 여자가 SUV를 끌고 술에 취한 채 시속 60km 도로를 170km 넘는 속도로 질주하다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거든. 이 사고로 열심히 일 마치고 퇴근하던 20대 청년이 전신마비와 심정지 상태로 실려 갔다가 결국 세상을 떠났어. 더 충격적인 건 사고 차량 뒷좌석에 미취학 아동 2명이 타고 있었다는 사실이야. 자기 자식들 태우고 만취 상태로 광란의 질주를 벌인 셈인데 진짜 소름 돋는 일이지.

사고 직후 가해자가 보여준 태도는 그야말로 빌런 그 자체였어. 바로 옆 차선에서 남자친구의 사고를 목격한 여자친구에게 다가와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온갖 욕설을 퍼부었대. “너 때문에 놀랐다”거나 “가정교육도 안 받은 X”이라며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질렀다는데 진짜 인성 무엇인지 의심될 정도야. 현장 목격자들 말로는 경찰이 출동해서 가해자를 태우니까 그제야 차에 애들 있다고 소리치며 부모 코스프레를 했다고 해.

현재 가해자 측은 아이들을 키워야 하니 선처해 달라는 식으로 입장을 전하고 있어. 하지만 하루아침에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합의나 선처는 절대 없다며 눈물로 엄벌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야. 만취 운전에 과속, 거기다 현장에서 보여준 안하무인식 태도까지 생각하면 법의 심판을 아주 따끔하게 받아야 마땅하다고 봐. 이런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한 청년의 인생이 끝났다는 게 너무 화가 나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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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음주운전은 강력하게 처벌해야함 자신의 자식둘을 태우고 음주운전한건 같이 죽자는것과 뭐가다름 이건 사형시켜야됨
JU •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죄로 처벌해야 한다
HK •
법은 피해자를 먼저 생각해야한다. 애 있다는 둥 초범이라는 둥 판사한테 반성문 쓴거로 참작하지 말고 사형시켜야한다. 죽은 사람은 남은 인생이 사라졌고, 유족들은 평생 고통 속에서 산다
RO •
우와 저런 사이코패스가 따로 없네! 엄마 자격도 없고 60도로에서 170으로 달리다니! 애들 둘을 태우고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만!
JU •
선처? 술마시고 애들태우고 국도에서 170Km??? 거기에 사망사고? 추가로 아동학대도 포함시켜야할텐데... 민사로 넘어가면 억대 손배 가즈아~~
LO •
욕도아깝다 살인죄 아동학대죄 걸수있는거 싹다걸어서 사형해야된다
CH •
사람 죽여놓고 선처? 사형시켜라
KD •
판사도 사람이라 지 마음대로 재판하는 것 같아. AI 판사가 도입돼야 된다고 봄
VH •
저런 여자도 우리나라 판사들은 집행유예 할 게 뻔하니까 가해 운전자는 큰 걱정 안해도 될꺼야
SO •
'내 몸이 왜 이러냐', '내 몸이 안 움직여' 슬프다 젊은 친구가ㅜㅠ
LO •
선처 같은 소리하네. 사람죽여놓고 입달린거 너무 티내네. 괘씸해. 음주운전도 천인공노할만한 일인데 애들데리고 술먹는 엄마 너무 형편없다
NH •
미쳤다
RO •
요 몇 년 사이 경악할 만한 음주사고만 벌써 몇 건을 보는지 모르겠네. 입법부는 뭐하면서 월급 받나? 한쪽은 편 가르기, 쇄신 운운하고, 한쪽은 눈치 보고 정쟁하느라 너무 바쁘셔서 법 개정할 시간이 없겠지?
56 •
오토바이 운전자도 남의 자식입니다. 니자식만 중요하냐??
FR •
애들이 있어 선처가 아니라 애들까지 태우고 음주운전이라니.... 더 강한 처벌을 해야한다
HP •
음주운전 전과에 전과4범씩이나 되는자가 대통령을 하니 음주운전은 물론 각종 범죄가 끊이질 않는구나. 참으로 애통하다
KS •
사람 죽여놓고 애들이 있어서 선처??? 니 같은게 애들 엄마라는게 더 무서워. 보고 배우는게 음주운전이라면 이게 될 노릇이냐?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