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제작진 피셜 요리괴물 명찰 노출은 찐실수고 스포 유포자는 위약금 파티 확정임
흑백요리사2 제작진이 최근 불거진 논란들에 대해 시원하게 털어놨어.

먼저 요리 괴물 이하성 셰프의 명찰 노출 사건은 빼도 박도 못하는 편집 실수라고 인정했네. 제작진 10명이 눈을 부릅뜨고 수십 번 넘게 검토했는데 그걸 놓쳤다니 정말 실화인가 싶음. 시청자들 몰입감을 제대로 박살 내서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최강록 셰프 우승 스포일러에 대해서는 아주 강경한 입장이야. 최초 유포자가 누구인지 끝까지 추적해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선언했거든. 계약서에 위약금 조항이 아주 빡세게 적혀 있어서 유포한 사람 인생이 걸린 수준이라니까 다들 조심해야겠어.

공정성 논란이 있었던 브라운빌스톡 사용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는데, 이건 그냥 마트에서 살 수 있는 시판 제품이라 룰 위반이 아니래. 고추장이나 간장도 여러 재료가 섞인 건데 유독 스톡만 물고 늘어지는 건 이하성 셰프에 대한 편견 때문인 것 같다며 씁쓸해했지.

안성재 셰프의 핑크색 수트가 결혼식 혼주 같다는 반응도 제작진 귀에 들어갔나 봐. 안 셰프가 코디가 없어서 의상팀이 챙겨준 건데 피부 톤이랑 안 어울렸던 걸 인정하고, 다음 시즌엔 “제2의 버건디 수트”를 만들어보겠다며 의욕을 불태우는 중이야.

마지막으로 시즌3는 식당 대항전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돌아온대. 한 식당에서 4명이 한 팀으로 출전한다는데, 개인전보다 훨씬 치열하고 웅장한 그림이 나올 것 같아서 벌써부터 손에 땀이 쥐어지는 느낌임.
views153comments19like
댓글 19
고추장은 시판이고 비법간장을 금지했다면 요리괴물이 직접 만들어 온 스톡도 금지했어야지. 스톡이 시판이었더라면 아무도 문제제기 안 했을 것. 스스로 스포한 것은 괜찮고 유포자를 찾겠다? 제작진이 너무 배가부른듯
JH •
지들이 한건 실수고 남이 한건 유포야?
H5 •
지들이 실수 해놓고 뭐래??
SU •
명찰 찐빠만 없었으면 스포 유포자 말에 힘이 안 실렸을텐데(가짜 스포도 엄청 많았고) 명찰 찐빠가 사실상 다했음
JJ •
근데 시즌1보다 재미 없음. 임짱과 윤주모의 박포갈비랑, 선재스님의 잣국수랑, 후덕죽이 천상현과 대결할 때 만든 거 요렇게 3개는 먹어보고 싶더라
BE •
레시피 슈킹당하게 왜나감?
77 •
다음 시즌부터는 백종원 빼고와라
DK •
흑백요리사를 봤던 아쉬운거 하나! 백종원은 너무 정성적평가법으로 생존 탈락여부에 대해 너무 후했고 안성재는 정성적+정량적 평가를 칼같이 하여 탈락자를 양성한것으로도 보였습니다. 백종원의 생존자 중에는 안성재에게 걸렸다면 짤없이 탈락할것 같은 사람도 많이 됐을거라 생각됩니다. 마지막 결선에서도 백종원과 안성재의 점수 편차가 큰것 또한 납득하기 힘들정도 입니다. 백종원보다 오히려 후덕죽인가 이분이 심사위원 하시는게 맞을것으로 보입니다
TO •
우승 스포 유포자에 대한 처벌과 출연자 위약금까지 있을 정더면 이번 시즌 재미 다 꺼뜨린 피디들 본인들도 위약금 물고 처발받아야 처벌 규정의 합당함이 생긴다. 피디들 책임이 크다 정도가 아니라 망쳤지.. 자신들 저지른 실수는 실수라고 사태 축소시키고 애초 논란됐던 백종원 그대로 출연 감행한 것도 아무 설명도 없었으면서 스포한 다른 당사자들만 강력히 얘기한다? 앞뒤가 안맞지. 그러면서 다음 시즌까지 얘기한다는게… 너무 안아무인이다
SJ •
심사위원 3명으로해라...1:1이면 고집 센 놈이 이김..
KS •
제발 시즌 3때는 논란의 심사위원 그분 좀 어떻게 안될까요?
SO •
흑백요리사2가 1보다 재미없는 이유는 시청자들이 사패캐릭터를 좋아할거라는 제작진들의 판단 미스라고 생각한다. 보는내내 짜증났음
HO •
All or nothing 젤 이해 안됐음. 떨어진 흑팀키리 재대결 시켜서 생존을 몇 명 더 시켰어야지 흑은 2명 올려서 끝까지 흑백 맞추려고 안간힘 쓴게 너무 보였음. 팀전에서 팀 전체를 다 떨어뜨리면 시청자들 흥미가 그만큼 떨어진다는건 왜 모르는지.
JI •
스포는 편집 잘못한 피디들이 제일 크게 저질러 놓고서는 색출한다고 하고있네 ㅎㅎㅎ 알고봤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음 최강록 음식 스토리랑 안성재 연쇄살인마가 한몫했다 다음을 기대한다 그리고 안성재셰프의 분홍소세지 정장은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JU •
인가가 않으면 뒷 말도 많아요. 괜한 기삿거리 만들지 말고 말 많으면 우승자가 우수워요. 넘 감동 깊게 본 시청자 입장 입니다. 시즌 3. 보안해서 잘 준비하셔요
HA •
방송국 출신 예능 pd 라는 놈들 사기꾼들임
SJ •
시즌2는 별로….흑수저 왕창 탈락시키고 그래도 흑백이니 흑수저 하나 띄워 보려고 부활시키고 오만방자한 라이벌전 때문에 기분이 별로였고 마지막 대결도 재수없는 건방짐에 흥미진진은 물건너갔고…스포까지…
OK •
각본있는 드라마같았음
JU •
간장 고추장은 다르지... 발효식품인데 언제 발효해서 메주쒀서 만들어쓰라는 거니..
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