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아내 놔두고 제자랑 사랑했다는 교회 교사 근황
임신한 아내를 두고도 17살 제자를 상대로 몹쓸 짓을 골라 했던 교회 교사 소식이야. 이 사람은 2019년부터 약 1년 동안 교회 고등부 교사로 있으면서 제자였던 학생을 수십 차례나 간음한 혐의를 받고 있어. 당시 피해 학생은 가정 형편 때문에 부모님의 보살핌을 제대로 못 받아서 교회에 심리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었는데, 이 교사는 그 점을 아주 비겁하게 이용했지. 피해자가 자신을 신뢰하게 만든 다음 이런 범죄를 저지른 거야.

가장 어처구니없는 점은 범행 당시 이 교사의 아내가 임신 중이었다는 사실이야. 한 가정의 가장이자 교회의 교사라는 사람이 미성년자 제자를 대상으로 이런 일을 벌였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아. 재판 과정에서도 이 사람은 끝까지 사랑해서 한 일이라며 강제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어. 반성하는 모습 대신 합의된 관계였다는 핑계만 대고 있는 거지.

검찰은 피고인의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을 들어서 징역 5년과 7년간의 취업 제한을 요청했어. 변호인 측은 도덕적으로는 잘못했지만 법적으로 위력은 없었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지만, 우리 사회가 이런 행위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뻔하지.

미성년자를 보호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오히려 그 약점을 파고들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용서받기 힘든 사건이야. 이제 공은 법원으로 넘어갔고, 오는 2월 12일에 선고 재판이 열린다고 하네. 정의로운 판결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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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교회가 이런 곳이다..
RT •
류중일감독 전 며느리는 제자랑 해도 구속 안되더만.. 젠더차별 빨리 없어져라.
DO •
교회다니는 인간들이 제일 이기적임
JN •
사형시켜야 한다
AJ •
아빠가 될인간이 돌봄필요한 학생에 못된짓 하다니 하늘이 무섭지도 않냐. 그것도 교회에서
65 •
하나님 없나봐???
DE •
무교인데 교회가 제일 꼴보기 싫음
JO •
교회고 잘이고 이상한것들 참 많다 ㅉ 그리고 교회교사는 또 뭐냐!
IN •
교회다니면 모든죄가 사해지냐?
IA •
교회오빠 믿지마라
FA •
이 또한 주님의 뜻이라고 할건가요?
LU •
단역배우 성폭행사망사건으로 가족 3명이 죽은걸 아세요? 성폭행한 놈들은 버젓잋잘살고있고 남자성기를그려라 털은 어느정도길이였냐? 수치심을 일으킨 경찰은 ㅇㅇ지구대 대장이랍니다. 검색어 치면 가해자들 이름까지 다 나옵니다. 동네에 있울지모르니 확인하세요
JJ •
짐승!!
PA •
교회다녀도 사리분별은 해야지요.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다녀야지..목사나 교사같은 사람을 믿고 모든걸 의지하면하면 안됩니다. 목사도 그저 주의종인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성경을통해 말씀전달하는것이지.. 만약 목사나 장로나 선교사 교사같은 사람이 자기가 신이다 본인을 믿어라 내가 메시아다라는 헛소리를하면 머리에서 빨간불이 들어와야합니다. 속셈이있는 이단. 사이비입니다
PC •
교회는 뭔가 이질적임 성욕이 강한 목사나 신자가 어린애들 가스라이팅하고 성폭행하고 걸리면 사랑했다 신이시켰다 크 더러워.
TK •
변명이라고 한다는 게 임신한 아내를 두고 미성년자와 사귀는 사이였다...나가 죽어라 걍
PD •
언년은 아기까지 델고 다니며 호텔에서 고등학생 제자와 떡을 쳤던데… 그년 감옥 갔단 얘기 못들음
NS •
자기 아기 임신한 여자를 두고 어떻게 저럼... 저게 인간임? 짐승이지 휴 아내분은 하루하루 얼마나 힘들까
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