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서 강제로 불법 시술 당한 수용자 구제한 검사님들 근황
구치소 안에서 한 수용자가 갑자기 성기에 심각한 염증이 생겼다면서 치료받게 잠시 내보내 달라고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어. 처음엔 자기가 직접 호기심에 약물을 주입했다고 말했는데, 이걸 검토하던 검사들이 아무리 봐도 뭔가 수상하고 쎄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거지. 자기 몸에 그렇게 무모한 짓을 스스로 했다는 게 영 앞뒤가 안 맞았거든.

보통은 본인이 자해했다고 하면 대충 넘어가기 쉬운데, 정대희랑 박세혁 검사가 진심 모드로 압수수색까지 감행하면서 재조사에 들어갔어. 그랬더니 진짜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난 거야. 알고 보니 같은 방을 쓰는 수용자 4명이서 피해자한테 말 안 들으면 왕따시키겠다고 겁주면서 강제로 불법 성기 확대 시술을 해버린 거였어. 조직폭력배 전력까지 과시하면서 압박했다니 얼마나 무서웠겠어.

이 빌런들은 교도관 눈 피하려고 망까지 봐가면서 몹쓸 짓을 했고, 피해자는 결국 음경 농양 같은 중상을 입어서 진짜 고생 많이 했대. 검찰은 주도한 놈이랑 시술한 놈, 망 본 놈들까지 싹 다 공동상해랑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버렸어. 억울하게 당한 피해자한테는 치료비까지 신속하게 지원해 줬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지.

대검찰청에서는 이렇게 꼼꼼하게 수사해서 약자의 인권을 지켜낸 검사들을 이번에 인권 보호 우수 사례로 선정했어. 자칫 묻힐 뻔한 사건을 끝까지 파헤쳐서 빌런들 참교육 시전한 검사님들 진짜 리스펙트해야 해. 구치소 안에서도 이런 악질적인 괴롭힘은 절대 용납되면 안 된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 사례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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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죽이자 그냥, 세금 아깝다 범죄자들
DL •
그안에서도 별짓을 다하는구만
MN •
전형적인 검사 이미지 트레이닝…
FR •
그안에서도 또 범죄행위를 한다고? 범죄 중독이내. 그냥 무기가될만한 신체는 싸그리 제거하면 하고싶어도 못하겠쥬? 손모가지도 자르고, 이빨도 다 뽑아 버리고..
DE •
훌륭한 검사들을 일부러 여론몰이해서 다 부패한 권력처럼 묘사하고 짓밟아서 독재국가처럼 가는 현실이 두렵다
SE •
비단 최근의 일은 아닌 일을 ..... 옛날부터.... 교도소에서 행하는것 중 하나가 칫솔대를 콩알만 하게 둥글게 갈아서 그것 성기 껍대기에 몇개씩 집어 넣는.... 행위..
KY •
감옥에서도 별짓을다하는구나 살처분시켜라
BO •
뭐가 우수사례야 범죄자 도와주고 상까지 준다고?
CR •
교도소에 인권이 들어가니까 생기는거지!
IN •
조직폭력배들 의외로 똑똑하고 머리가 좋습니다. 역으로.. 악랄하게 괴롭히는 방법도 머리가 잘돌아가야 되는거그든요
WI •
반성만하게 사식및티비시청등등 아무것도 못하게해라 범죄자들이다
RL •
염증 생기곳은 잘라내야 후유증이 없다
XO •
여자 경찰은 오또k 할 동안 여자 검사들은 강제추행 구속 및 피해자 모친 지원 ㅋㅋㅋㅋㅋ 수사권은 누가 가져야 할까?
HO •
압수수색 등으로 어떻게 확인했지? 대단하구만
AH •
이런 검찰청이 누군가가 싫어한다는 이유로 폐지되다니
AH •
그래도 해체 야
CS •
사형은 왜 안하냐?
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