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사칭해서 남의 집 침입하고 살해까지 저지른 20대
강원도 원주에서 정말 상상조차 하기 힘든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어. 20대 남성이 자신의 어머니와 알고 지내던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혔는데, 범행 과정이 너무 치밀하고 잔인해서 충격을 주고 있어. 범인은 택배기사를 사칭하며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하는 방식을 썼대. 당시 집에는 타겟이었던 40대 남성이 없었지만, 범인은 안에 혼자 있던 피해자의 어머니를 위협해 결박하고 폭행하면서 피해자가 귀가하기를 기다렸다고 해.

이후 집으로 돌아온 피해자에게 미리 준비했거나 현장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치명상을 입혔어. 피해자는 머리와 목 부위를 크게 다쳐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 범인은 범행 직후 스스로 경찰에 전화해 살인 사실을 자백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그 자리에서 검거됐어.

경찰 조사에서 이 남자는 피해자로부터 괴롭힘을 당해서 이런 일을 저질렀다고 짧게 말한 뒤, 현재는 구체적인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며 입을 다물고 있는 상태야. 사건 당시 술에 취해 있지도 않았고 약물을 복용한 흔적도 발견되지 않아서 계획적인 범행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 경찰은 원한 관계를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동기를 밝히기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어. 가족이 함께 있는 안식처에서 이런 참혹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타까운 소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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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아무리 원한 이 있어도 남을 해치거나폭행 하면 사후애도 더 무서은 형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것이 인과의 법칙 이며 우주 이 법칙입니다남을 해치면 사후에 연기법애 의하여 초식 동물로 태어 나서 맹수들의 먹이감 으로 공포 로 평생을 시달려야 합니다
RK •
혹시? 범인 모친의 ?,? ?
JH •
대한민국 사람 죽이는게 다반사 대한민국 법전은 있는지? 쓸모없는인간은. 제발 사형을 시켜라 피해자인권은 없고 가해자 인권은 보장되는 해괴한 나라다
JK •
살인엔 거창한 대의명분이 없더라 망상 환청이거나 지 엄마랑 죽은 지인이 평소에 자주 다투었거나 아님 주물렀거나 ㅡㅡ 이상
HU •
이건 이야기를 반드시 들어봐야 한다
SH •
개딸분들...
SS •
원한관계인가? 이따금 친구라도 무시하는말을 하는 사람을본다, 심한말이라면 그자식들이 복수라도 하고싶은마음이 생길수도~~
SN •
사람들이 서울에서 살려고 하는이유임. 지방은 진짜 살인자들 너무많음. 예비살인자등
FL •
아들 들을 두면 아들 들한테는 해야할 말이 있고 안해야 할말이 있는것이다 , 살인자 밖에 더 되냐
WM •
다음부터는. 경기도 퇴계원 딴짝가요장 이은교부터 가자
KK •
사람답게 살자... 괴롭히거나 원한을 살만한 언행은 해서는 안된다...최소 남들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한다
LE •
원주사람들...말투가 시건방지고 어휘력이 너무 안좋더라. 그리고 인색하고 인성이 너무 메마르더라. 특히 돈앞에서는 부모형제도 뒷전이고, 살아가면서 주변을 돌보기보다는 공짜를 너무 좋아하더라. 받을줄은 아는데 줄줄은 모르는 얌체족이 많다
KI •
엄마의 내연남?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