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수억 받던 월클 발재간으로 교도소 화장실 광내고 있는 호비뉴 근황
한때 펠레 후계자로 불리면서 주급 수억씩 땡기던 호비뉴가 지금은 2.4평짜리 좁아터진 독방에서 죄수복 입고 변기 닦는 중이래. 영국 데일리 메일에서 호비뉴 근황 영상이 떴는데, 예전의 그 화려했던 발재간은 이제 교도소 시멘트 바닥에서나 가끔 구경할 수 있는 처지가 됐어. 수척해진 얼굴로 청소 도구 들고 있는 거 보니까 한순간에 나락 가는 게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

교도소 안에서 특혜 같은 건 아예 상상도 못 하고, 남들이랑 똑같은 짬밥 먹으면서 규칙대로 사는 중이야. 조금이라도 형량 줄여보려고 청소 노역도 마다하지 않고, 일과 후에는 전자기기 수리도 배우면서 나름대로 교도소판 갓생을 살려고 발악 중이더라고. 그나마 유일한 낙은 일요일에 다른 죄수들이랑 공 차는 거래. 월드클래스 테크니션이 범죄자들 틈에서 흙먼지 날리며 뛰는 거 보면 진짜 인생 모를 일이지. 공 찰 때만큼은 아무도 안 건드린다는데 실력 어디 안 가나 봐.

근데 같이 사고 쳤던 공범들 근황이 더 레전드야. 한 명은 작년에 구속됐고, 다른 한 명은 아파트 11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대. 상황이 이런데도 호비뉴는 여전히 “그때 그건 합의된 관계였다”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중이야. 입으로는 신께 감사하며 반성하고 있다지만 지켜보는 대중들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지. 천재 공격수에서 성범죄자로, 그리고 이제는 변기 청소하는 노역수로 전락한 꼴을 보니 죄짓고 살면 안 된다는 걸 아주 뼈저리게 보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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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집단 성폭행' 황제가 축구를 했네, 그 동안. 1.4평도 아깝다
92 •
지금은 죄수번호가 적힌 작업복을 입고 공 차냐, 영구결번 특혜주고 무기한 징역형시켜라
92 •
꼬치른잘라라
QH •
우리 교도소도 일본처럼 빡세게 규율적으로 해야됨 재소자들이 교도소 생활 힘들어서 진짜 사회에 나갈려고 함 당연히 재범률 낮음 다큐라고 좀 봐라
TU •
총각사칭 간음, 싱대방을 마약범으로 몰겠다는 협박과 극악의 쌍욕...이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SU •
호비뉴. 징역 9년
ME •
뿌린대로 거둡니다
JE •
안동댐
CY •
뭐 수감생활 사진을 쳐 올리던가해라
OY •
황제라는 말은 함부로 쓰는게 아니다
LS •
소년범 누군가가 떠오르네요
OK •
초딩요 어쩌다가.
JG •
성범죄한번에 9년징역형 우리도 도입이 시급함
MI •
가장 폭력적인 세대가 지금세대지. sns 폭력은 니들 문화지. 언론인?가축 사회에서 영포티남녀 배틀붙으면서 멍청한 정치지적 딴따라 싸구려 쇼에 자기연민 입혀서 착각과 피해 망상으로 사는 건전한게 아니라 어딘가에게 불만 해소가 필요한 요구불만 세대들아 . 사회에 기여나하고 살아라. 그리고 지가 언론인이라고 생각하는 뇌구조제발 버려라 . 변기청소 중인 직업일뿐. 아무도 언론인 안 좋아한다!
NE •
우리나라 가짜총각은..
SP •
합의 해서 집단 성행위 했다구? 아직 정신 못차렸다
HJ •
감옥에서 흔들으라
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