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춤추다 정떨어져서 부모랑 손절한 베컴네 첫째 근황
금수저 중의 금수저 브루클린 베컴이 결국 부모님이랑 손절각 씨게 잡았네. SNS에 장문의 폭로글을 올렸는데 내용이 아주 가관이야. 부모가 언론에 지랑 마누라 뒷담화를 하도 까대서 참다 참다 터진 거래. 평생 부모 밑에서 아바타처럼 통제당하며 살았는데 이제야 겨우 자기 인생 사는 기분이라나 뭐라나.

특히 결혼식 때가 하이라이트였음. 엄마 빅토리아가 며느리 웨딩드레스 제작을 막판에 엎어버려서 멘붕 오게 만들었대. 게다가 가족들이 며느리는 피 안 섞인 남이라고 대놓고 투명인간 취급하며 무시했다는 거야. 결혼식 당일에도 원래 신부랑 첫 춤 춰야 하는 건데, 갑자기 엄마가 무대로 끌고 가서 억지로 춤을 추게 했대. 브루클린 입장에선 하객 500명 앞에서 인생 최대 굴욕을 맛본 셈이지. 작년에 서약 갱신한 것도 수치스러운 기억 지우고 싶어서 그랬다네.

심지어 이름에 대한 권리까지 포기하라는 서류에 사인하라고 압박까지 넣었다니 말 다 했지. 베컴 부부는 자기들 브랜드 가치인 “브랜드 베컴”을 유지하는 게 자식 행복보다 훨씬 중요한 사람들인가 봐. 브루클린은 마누라 니콜라가 자기 조종한다는 루머도 완전 개소리라고 딱 잘라 말했어. 오히려 부모랑 멀어지니까 평생 달고 살던 불안 증세도 사라지고 세상 평화롭다며 이제 제발 우리 사생활 좀 존중해달라고 선언함. 역시 돈 많은 집안 싸움 구경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꿀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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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성인이 된 자식의 문제에 왈가왈부할건 아니지만, 뭣도 없는 널 그만큼 키워준 은혜는 잊지 말아라
SC •
결혼을 부모한테 한푼도 지원안받고 본인이 직접 다 준비했다면 그래도 되겠지만, 부모에게서 지원은 받아놓고 자기 마음대로 부모가 안해준다고 그러면 안되지
07 •
아버지가 베컴이 아니였으면 넌 지금쯤 공장 다니고 있을껄?
SU •
품안의 자식
FR •
부모가 지윈을 끊어봐야 아 내가 왜그랬을까 하지 ㅋ
RE •
애 하나 키워냈더니 네가지가 없게 키워냈구나. 대한민국의 부모들도 잘 보고 배워라. 가정교육 제대로 못하면 저리 되는거야. 부모로서 자식한테 뒤통수 갈김 당하기 싫음 제대로들 교육 시켜라
DA •
분명 베컴부부가 옥이야 금이야 키웠을텐데 ,, 결혼하고 눈에 뵈는게 없는지 챰 안타깝네
MI •
앞으로 부모 재산 한푼도 안 받겠다고 선언하고 스스로 일어서면 응원한다
UL •
뭔소리여. 결혼했음내비둬야지. 나는베켐장남 잘했다고본다. 부모도 저나이인데 통제하면안되지 부모로서해준거는 해준거고 자식을떠나보낼땐 떠나보내야지!
QA •
지 애비 보다 더 늙었네~~ 쿠팡 물류센터 가서 한달만 일해봐라 눈이 뱅글뱅글 돌거다
KK •
여자네가 더 부자니 이젠 안 참는건가?
CE •
자식은 이미 활시위를 떠나간 화살인걸 ... 그래도 부디 화해하시길
SS •
드레스랑 퍼스트댄스때문에 예전부터 말 많았는데 여기 댓글....???
AL •
근데 베컴 아들 타이틀 아니면 뭐 있음? ㅋㅋ
CL •
난 베컴장남 이해된다
JH •
저런 잡귀는 어디에도 있지만, 배은망덕에 최악의 패역질 인간잡귀다... 베컴을 위로하고 싶다
J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