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바다 던지고 낄낄거린 일본 중딩들 근황과 소름 돋는 법적 결말
일본 오사카에서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벌어졌어. 중학생 한 명이 자기보다 한참 어린 초등학생을 뒤에서 붙잡고 목을 조르는 영상이 SNS에 퍼졌는데,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라 다들 경악하고 있어. 오사카 교육위원회도 조사를 해보니까 이게 다 사실로 밝혀져서 지금 일본 열도가 뒤흔들린 상태라고 해.

영상 내용을 보면 더 기가 막혀. 가해자 놈은 피해 어린애가 아파서 엉엉 우는데도 계속 웃으면서 괴롭히고, 같이 있던 친구는 옆에서 그 장면을 찍으며 조롱까지 하더라고. 여기서 끝이 아니라 다른 영상에는 애를 아예 바다에 빠뜨려 버린 장면도 있어. 애는 살려고 필사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오려고 허우적거리는데, 옆에서 가해자들은 경찰 오면 큰일이라고 낄낄거리며 비웃는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리더라.

현지 SNS에서는 가해자 놈들 이름부터 졸업사진까지 다 털리고 있는 중이야. 심지어 아빠가 잘나가는 회사 사장이라는 썰까지 돌아서 그 회사 홈페이지가 마비될 정도였대. 해당 회사는 “우리와는 무관한 사안”이라며 선을 긋는 해프닝까지 벌어졌지. 누리꾼들은 이건 단순한 괴롭힘이 아니라 명백한 살인미수라고 엄청나게 분노하고 있어.

근데 제일 화나는 건 가해자들이 14살도 안 된 촉법소년이라서 형사 처벌을 안 받는다는 점이야. 경찰 조사도 이미 끝났는데 법적인 처벌은 피하게 됐다고 하니 참 씁쓸하지. 교육위원회는 피해 학생을 보호하겠다고 하면서도 온라인 신상 공개는 중대한 인권 침해니까 멈춰달라고 하던데, 법이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더 챙겨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참 답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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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촉법연령 하향 반대” 권인숙(민주당), 용혜인(기본소득당), 윤미향(무소속)
DE •
우덜이 일본 원숭이 학폭까지 알아야 함?
KU •
촉법은 없어져야 한다
LO •
촉법은 유지하고, 대신 범죄의 따라 적용하지말고 처벌을 해야지 무조건 촉법이라고 무협의 처벌하는게 문제다! 이 정치하는 무능한것들아!!
17 •
범죄자에게 인권이 왜 필요하지! 피해자는 죽었어 근데 범죄자는 교도소에서 몇년 놀다가 사회에 아무 제재없이 활보하는개 정상이냐? 전세계의 인권충들은 90년대이후에 박멸했어야함( 90년도까지는 필요했는데 지금은 선을 너무 넘어버렸음 ㅋㅋㅋ)
MY •
촉법은 태형으로 다스리자
VI •
진짜 반 죽기전까지 쳐 맞으면 고쳐지는 법이다. 법으로 해결 안되면 전통적인 체벌이라는 내용으로 진짜 혼내줘라. 죽기전까지 쳐 맞으면 분명 고쳐진다
ZE •
촉법제도 폐지해라! 촉법이란 가식적인 이미지의 법제도로 인해 더 이상의 무고한 희생이 다시는 나타나지 말아야 한다!
PE •
교화 목적으로 싱가폴 처람 태형이라도 쳐라. 한국은 전통도 살릴겸 곤장쳐라
BE •
저 정도는 싸패 아닌가요? 사회랑 영구 격리 시켜야 할 거 같은데.
BE •
“촉법연령 하향 반대” 권인숙(민주당), 용혜인(기본소득당), 윤미향(무소속)
WL •
촉법은 오케이.. 대신 성인이 되면 합당한 법적 처벌을 받도록 만들어야 됨
KA •
촉법이 없었으면 안동댐 그 놈은 없었을텐데
JU •
촉법이더라도 일본은 민사적 손배소를 부모상대로 청구할 수 있고, 배상 액수는 일본은 한도가 없습니다. 피해학생과 가족이 100억원 손배소 청구하면, 적용되죠. 가해학생은 촉법 이력때문에 고등학교 같은 상급학교 진학에 불이익이 큽니다. 아예 진학 요건에서 배제되죠. 학업성적 출석일수 상관없이 인간 이하로 글러먹으면 치명적이죠. 그게 촉법과 민형사 입건이 대표적이고, 가해부모들은 가해자 방조자 상관없이 민사적 문제때문에 회사에서 강제 퇴사 당하게 되죠. 망나니 자식때문에 훈육이나 지도 책임을 지게 되죠
GL •
아니 같은 촉법에게 가한범죄는 성인처럼해야하는것 아니냐!!! 그것도 중학생이 초등학생에게 저런짓햇는데 이정도 융통성도 없는거냐!!!
SD •
가해자 부모랑 가해자 사형 시키고 싶네
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