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한 초등학교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 60대 교장이 교장실로 애들을 불러서 성추행을 했는데, 피해자가 10명이나 되고 횟수도 250번이 넘는대. 6살부터 11살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애들을 상대로 교육자가 이런 짓을 했다는 게 정말 충격적이야. 교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해서 애들을 억지로 괴롭힌 거라 죄질이 진짜 안 좋아.
이 사건이 알려진 과정이 되게 놀라운데, 피해 입은 아이의 친구들이 직접 나섰어. 친구가 당하는 걸 보고만 있지 않고 범행 장면을 촬영하거나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서 대책을 논의했대. 그렇게 모은 증거들 덕분에 이 파렴치한 빌런의 범죄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거야. 어린 친구들이 친구를 돕겠다고 용기를 낸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셈이지.
1심 재판부도 죄질이 매우 무겁다고 판단해서 징역 8년을 선고했어.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랑 아동 관련 기관 10년 취업 제한도 같이 명령했지. 하지만 가해자 측은 항소심에서 범행 일시나 횟수가 특정되지 않아서 방어권을 침해받았다는 주장을 반복하며 억울한 부분을 호소하고 있어. 반성한다고 말은 하지만 정작 피해자들에게 용서는 못 받은 상태야.
피해 아동 부모님들은 지금도 엄벌을 원하고 있고, 제대로 된 피해보상도 안 이뤄졌대. 60대 교장은 이제 와서 사죄한다며 아이들을 돕겠다고 하지만 이미 늦었지. 다음 달 11일에 항소심 선고가 나온다는데, 어린아이들의 영혼을 파괴한 범죄인 만큼 법이 제대로 된 참교육을 시켜줬으면 좋겠어. 이런 인간은 다시는 교육 현장에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