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리에 담금주병 꺼내든 아내 징역 25년 엔딩
부동산 분야에서 잘나가던 일타강사 남편을 담금주병으로 살해한 50대 아내가 결국 징역 25년 실형을 선고받았어. 사건의 전말을 보면 진짜 소름 돋는 수준이야. 평택 자택에서 술을 마시다가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니까, 아내가 외도를 의심하면서 폭발해서 거실에 누워 있던 남편의 머리를 담금주병으로 여러 차례 가격했대.

법정에서 아내는 남편이 흉기로 먼저 위협해서 방어하려고 병을 휘둘렀을 뿐,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어. 하지만 재판부는 이걸 받아들이지 않았지. 그 담금주병 무게가 2.7kg이나 되는데, 술이 가득 찬 병으로 사람 머리를 그렇게 세게 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몰랐을 리 없다는 거야. 부검 결과 보니까 머리를 무려 4번에서 10번 넘게 얻어맞은 흔적이 발견됐거든.

심지어 아래층 주민은 위층에서 망치질하는 것 같은 소리가 10번에서 20번 정도 반복해서 들렸다고 증언했어. 이미 저항할 수 없는 상태인 남편을 계속해서 내리쳤다는 증거인 셈이지.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너무 잔혹하고 반인륜적인데다가 유족들이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있고, 아내가 반성하기보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며 징역 25년이라는 무거운 형량을 선고했어. 한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한 결과가 너무나 비극적인 엔딩으로 끝났네.
views150comments19like
댓글 19
운동선수가 윗집 시끄럽다고 때러죽이면1년 6개월 바람핀다고 술병으로 때러죽이면 25년 /법의 기준이 어디 있는거야
AU •
사형 시켜라
DH •
정말 재명스럽다.. 이재명 조카도 박수를 치겠네
IH •
담금주병 다 버려라
SO •
남편이 벌어오는 돈 써가며 개꿀빨다 이혼하자니 살해
EN •
75세에 출소해서 100세인생이니까 25년 더 탕수육 짜종면 불고기 냉면 피자 치킨 라면 먹으면서 마블영화 넷플릭스 실컷 보면서 즐겁게 자기 삶 영위하겠네 ㅋㅋㅋ 남편의 우주는 끝났는데
20 •
저게 징역 25년 죄인가? 징역 50년은 살아야지
IM •
2006년 5월 8일 어버이날 새벽에 30세 남성 김대용(이재명의 조카)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서 모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아버지인 공모 씨를 중태(살인미수)에 빠트린 사건. 살인범 김대용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PO •
개꿀 더이상 못빨게되서 대가리가 돌은거겄지
SI •
개 판결이네. 사람죽이고 25년? 모범수면 10년이면 땡 출옥이다.이러니 살인방조 판결이지
CU •
계획 살인 사형, 충동 살인 30년 , 아동살인 무기징역 , 연쇄살인 사형 , 고의치 않은 사고로 일어난 살인 10년 , 좀 이렇게 그냥 딱 법으로 정해 놓고 판결하면 안되나! 살인 마다 형량이 어케 이렇게 차이가 나고 불합리적인가
CJ •
한떡수도 23년 받았는데....술병으로 남편 머리를 수차례 내리쳐 잔인하게 죽인 희대의 악녀가 고작 25년형?
ZH •
사형시켜라
SB •
아~~ 이거 기억난다. 그알싶에서 본적 있어. 이거 실형 나왔구나. 죽었는데도 계속 내리쳤구나. 아흐 25년이 아니라 50년은 줘야지 으이그
CP •
사람죽였는데 25년 참
LE •
7~8시 동네 여자로 보이는건 내뿐인가
KH •
고작 25년이 뭐야? 저 여자 아들데리고 남자분하고 재혼하고 남편이 벌어다 준 돈으로 아들하고 호의호식하고 돈만 벌다 돌아가신 남편 너무 불쌍하다
FO •
우리나라판사들은 형량이 엿가락이야 법공부를 다시해야하는거 아녀
SO •
폐경궁도 좀 보고 배워서 점박이를 처리해 버려라
W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