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8만 원일 때 익절하고 꺼억했다가 지금 15만 전자 코앞이라 잠 못 자는 사람들 많지. 근데 이미 지나간 버스 붙잡고 울어봤자 타이어만 아프니까 이제 다음 로또 번호나 챙겨보자. 40년 짬밥 슈퍼개미 남석관 형님이 2026년 주식 지도 쫙 그려줬는데 이거 진짜 맛도리다.
일단 삼전은 아직 엔진 안 꺼졌대. 테슬라랑 20조 원 규모로 계약 맺은 게 호재라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최소 2년은 더 갈 기세거든. 근데 삼전보다 더 수익률 터질 섹터가 바로 로봇이야. 트럼프도 AI 다음은 로봇이라고 대놓고 밀어주고 있잖아. 특히 로봇 근육 만드는 액추에이터나 손가락 만드는 기술 가진 애들 잘 봐야 해. 레인보우로보틱스나 SPG 같은 애들 지금 주가 좀 눌려있을 때 줍줍하는 게 진정한 승리자의 매수법이지.
우주항공이랑 유리기판도 놓치면 손해다.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 상장시킨다고 시동 걸고 있는데 이거 상장하고 나서 사면 그냥 설거지당하는 거고 지금처럼 아무도 관심 없을 때 부품주 미리 선점해야 계좌에 빨간불 들어온다. 반도체 한계 넘는다는 유리기판도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돈 복사 시작할 테니까 필옵틱스 같은 대장주들 4만 원 밑으로 내려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담으라는 소리야.
결국 주식의 정석은 남들 환호할 때 팔고 공포에 질려 있을 때 사는 거래. 아무리 좋은 주식도 불기둥에 올라타면 바로 펜트하우스 입주 확정이니까 꼭 이동평균선 확인하고 눌림목에서 들어가는 습관 들여보자. 2026년에는 우리도 제발 한강 뷰 보면서 스테이크 좀 썰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