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랑 과학기술원들이 이번에 제대로 칼을 뽑아버렸네. 공부만 잘하면 과거 세탁하고 명문대 갈 수 있다는 근거 없는 믿음이 이번에 완전히 박살 났어. 2026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학폭 전력이 확인된 12명이 KAIST에서 예외 없이 전원 광탈했다는 소식이야. 성적이 아무리 전교 1등급이라도 인성 터진 애들은 인재로 안 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라고 봐야지.
광주 GIST랑 울산 UNIST도 마찬가지로 학폭 가해자들 가차 없이 컷 했고, 대구 DGIST는 한술 더 떠서 아예 생기부에 학폭 기록 있으면 원서조차 못 던지게 철벽을 쳤더라고. 이제는 수학 문제 하나 더 푸는 것보다 인간답게 사는 게 대학 합격의 최고 필살기가 된 셈이야.
정치권에서도 이번 조치를 두고 “잘못한 일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참교육”이라며 아주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피해자 가슴에 대못 박아놓고 자기들만 꽃길 걷겠다는 건 양심이 너무 없는 짓이잖아. 대학들도 이제는 인성 결격 사유를 입학 불가 사유로 보고 있다는 게 학계의 정설이야.
입시 전문가들도 이제 인성이 선택이 아닌 필수 스펙이 됐다고 강조하고 있어. 학폭 가해자들한테는 이번 결과가 아주 뼈아픈 참교육이 됐을 거고, 착하게 살아야 나중에 발목 안 잡힌다는 진리를 몸소 체험하게 해준 셈이지. 앞으론 인성 관리 못 하면 명문대 문턱 근처에도 못 갈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