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태운 채로 만취 질주하다 사람 죽이고 욕설까지 퍼부은 운전자
충남 홍성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사고가 터졌어. 30대 여성이 면허 취소 수준으로 술 마시고 시속 170km로 달리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대. 제한 속도가 60km인 도로에서 무려 세 배 가까이 과속을 한 거지. 이 사고로 여자친구와 함께 일을 마치고 퇴근하던 20대 청년이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

더 기가 막힌 건 사고 직후 가해자의 행동이야. 바로 옆 차선에서 운전하며 사고를 목격한 피해자 여자친구의 말에 따르면, 가해자는 미안해하기는커녕 여자친구한테 온갖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퍼부었대. 자기가 사람을 친 줄도 모르고 오히려 “너 때문에 놀랐다”, “가정교육도 안 받았냐”며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질렀다는 거야.

심지어 가해 차량 뒷자리에는 어린아이 두 명이 타고 있었다고 해. 자기 자식들 태우고 만취 상태로 광란의 질주를 했다는 게 정말 충격 그 자체지. 출동한 경찰이 가해자를 경찰차에 태우자 그제야 차에 애들 있다고 소리를 질렀다는데, 목격자들도 다들 경악했대.

가해자 측은 이제 와서 아이들이 있으니 선처해달라는 입장이지만, 유족들은 합의는 절대 없다며 엄벌 탄원서를 준비하고 있어. 한 사람의 인생과 그 가족의 행복을 통째로 망쳐놓고 자기 애들 귀한 줄만 아는 모습에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음주운전은 정말 살인 행위나 다름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사건이야.
views155comments18like
댓글 18
음주 운전은 심신미약 감형 안되는 법안이 필요하다,, 국개들아
RO •
음주운전 사망 사고시 최소 징역 10년부터 시작 재산 몰수 이렇게 시작하자 그럼 하라고 해도 안할거다
BA •
음주전과있어도 대통령도 될수있다
GA •
개 ㄴ
JH •
누굴 탓하겠냐 범법을 부추기는 물러터진 나랏법을 탓해야지...ㅉㅉ 음주사망사고 가해자는 양형사유없이 일괄 무기징역,사형 때려봐라. 술쳐먹고 운전하라고 절해도 안한다
GH •
애들 태우고 음주운전은 미친거 아닌가 대리운전비 아끼려다 사람 죽이고 인생 종쳤네
SO •
이게 다 정부 와 국회 사법부 탓임. 형벌이 약하니 국민들만 죽어나감
NU •
못고친다 선처하면 사람 또 죽는다
NO •
조삼모삼임 국민들이 감옥짖는걸 허용해줘야됨 거 어디 딱 감옥 짖기 좋은곳 없나? 사형수들도 방 안빼고 있는데
JO •
남의 자식 죽여놓고 그 부모한테 자기는 자식이 있으니 선처해 달라고? 와 어지럽다 무슨 사고방식일까
23 •
제발 사형시켜주세요. 저런 악질은 계속 두고두고 똑같은일 벌입니다. 우리 애들, 나 자신, 부모 가족들 안전을 지켜주세요.
RA •
애때문에 선처해달라고요? 숨진20대는 애아빠도 못되보고 너땜시 돌아가셨어요.
SI •
악마중에도 최고의 악마다 콩ㅂ 도 아깝다 그냥 사형이 해답이다 ㅠㅠㅠ
EO •
저런 여자는 사형이 답이다
K_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이제와서 선처까지 바래?? 제발 강력처벌 좀 시작하자
TM •
남자인 나도 170까지 달려본적없다. 에휴 ㅁㅊ
BI •
저정도면 풀어주는 순간 음주운전 예비 2범이나 다름없다. 피해자한테 용서받을 기회를 주는것도 좋지만 일단 사회적 격리가 필요하고 당연히 운전대도 영원히 못잡게 하는게 맞다. 애들도 사실상 오토바이 아니였으면 죽은거나 다름없는 거지
TH •
아....음...안타깝지만....음주로도 읍읍
H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