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커팅식 진행한 아내와 테이프 장인 사위의 최후
강화도 한 카페에서 역대급 매운맛 사건이 터졌음. 50대 아내가 외도 중인 남편을 응징하겠다고 나섰는데, 피지컬이 아니라 흉기를 들었음. 그냥 좀 싸운 수준이 아니라 남편 얼굴이랑 팔을 수십 번 찌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부위(?)까지 싹둑해버리는 하드코어 액션을 보여줌.

근데 이게 더 소름 돋는 포인트는 가족이 한 팀이었다는 거임. 딸이 흥신소 고용해서 위치 따고, 사위는 장모님 도와서 남편을 테이프로 꽁꽁 묶었음. 완전 온 가족이 힘을 합친 패밀리 비즈니스 급 응징임. 검찰은 사람 죽이려 한 거니까 15년 살아야 한다고 했지만, 법원 판결은 좀 달랐음.

재판부 형님들이 보기엔 급소를 교묘하게 피해서 공격했고, 아내가 처음부터 “거기만 자르는 게 목표였다”라고 일관되게 주장한 게 먹혔음. 결국 살인 의도는 없었다고 봐서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죄로 징역 7년이 선고됨. 사위는 4년, 딸은 벌금 300만 원으로 마무리됐음.

남편은 천만다행으로 생명엔 지장 없는데, 심지어 아내랑 합의까지 해서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했대. 바람피운 업보라고 생각한 건지 아니면 남은 인생 무사히 살고 싶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외도 한 번에 인생의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결말이 참 씁쓸하면서도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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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살면서 저런 개가 낳은 딸만 안만나도 반은 성공한거다
YT •
🐕🐕🐕징역7년 때리지말고,대신 중요부위 같은 지역,거기 잘라놓으면 어떨까?피의자도 똑같이 해드려라.잘라놓는것 보다는 드러내는게 맞는말이지
HO •
역~쉬!! 대한민국 판사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ㅋㅋ 재혼가정에서 가족끼리 공모하여 재혼남편 중요 부위 절단하고 흉기로 여러차례 찌르고 공격 했는데 살해 의도가 없어? 살인미수 혐의는 무죄라고?
KU •
남자가 여자성기 도려냈으면 30년 또는 무기징역 나왔을거 같은데?? 고작 7년밖에 안나오네용ㅎㅎ
GO •
자지라는 순우리말은 쓰면 안되나? 맨날 중요 부위, 민감한 부위, 소중이, 그곳 등등 모호한 표현 좀 삼가하자
BE •
저런 여자는 청와대 데려다 주면 청와대 주인이 잘 찢어줄 것 같다
SO •
마누라가 의부증 생겨서 딸과 사위랑 합세해서 신체를 절단한 가히 엽기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인데 고작 7년? 이건 무기 징역감이다
DA •
합성사진 딸깍 = 징역 10년 / 성기절단 = 징역 7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 •
7년?? 이러니 범죄자들이 판을 치지…개혁 대상은 사법부랑 국회임
ME •
판사가 당했어도 겨우 7년 나왔겠냐 여자가 당했어도 겨우 7년 나왔겠냐 판사 애들이 논란을 자초하는 거지 남자 여자 바뀌어도 일반 사람이나 판사나 사람 바뀌어도 공정하게 판결했다고 판사 중요 부위 걸고 말할 수 있음? 못 하잖아
SH •
이게 말이 되나. 소중이 값이 그것밖에 안되냐? 평생 내시로 살아애 하는데. 성적인 문제는 이혼 사유도 되는데 왜…
CH •
안 죽었는데 어떻게 7년인가요? 집행유예 6개월 가셔야죠
AS •
여자 죽인 남자 징역 2년 겨우 거시기 자른 여자 징역 7년. 법 앞에서 성차별이 레전드
AS •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한 남자는 초범에 가정이 있다는 이유로 집행유예 받았는데 ㅋㅋ 이 사람은 7년이나 나왔네 ㅎ 놀랍다 놀라워 ~
HE •
50여방을 찔렀는데 살해 의도는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5년전만 하더라도 여자가 오죽했으면 .. 요런 명목으로 집유났을거임
FR •
애비가 얼마나 개차반이면 딸이랑 사위가 같이 가담해서 거시기 잘라버릴라고 했을까..... 그냥 한 번 바람 펴서 그런 것 같지는 않다라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든다...
Z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