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뒷자리에서 옷 다 벗고 음란행위 하다가 경찰한테 딱 걸린 빌런
울산에서 택시 운행하던 40대 여성 기사님이 겪은 황당한 사건이야. 작년 10월 밤에 술 취한 남자를 태웠는데, 이 인간이 조수석에 앉자마자 기사님 손이랑 어깨를 만지면서 선을 넘는 발언을 해댔어. 기사님이 강하게 제지하니까 노래방에 폰 두고 왔다면서 잠깐 내렸다가 다시 탔는데, 이번엔 뒷좌석으로 가더라고.

근데 거기서 상상도 못 할 짓을 벌였어. 갑자기 옷을 다 벗어던지더니 음란 행위를 시작한 거야. 기사님이 백미러로 보니까 진짜 가관도 아니었대. 한 손으로는 이상한 짓 하고 다른 손으로는 자기 몸 만지고 아주 생쇼를 한 거지. 기사님이 너무 놀라서 당장 내리라고 차를 세웠는데도 굴하지 않고 차 안에서 그 짓을 계속 이어갔대. 결국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한테 그 자리에서 검거됐어.

알고 보니 이 사람 이미 동종 전과까지 있는 상습범이었더라고. 처음엔 성추행 혐의로 송치하려고 했는데 검찰에서 반려되는 바람에 공연음란 혐의로 다시 넘어갔대. 피해를 본 기사님은 그날 이후로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려서 반년째 운전대를 못 잡고 있는 상태야. 기사님은 범인이 꼭 제대로 된 처벌을 받길 바란다면서, 다른 분들도 이런 피해를 보면 절대 참지 말고 신고하라고 신신당부하셨어. 술 마셨으면 곱게 집에 갈 것이지 대체 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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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재범이라는데 여성만 노리는 놈 감옥에 제발 넣어야함
YK •
저런거 치료하는방법은 몽둥이밖에없다
AU •
이런놈은 절단하는 형벌을 내려야한다
KB •
검찰 이 반려? 성추행이 아니라구? 떡찰 해체하라!
GO •
경찰이 성추행혐의로 송치했지만 검사 쓰레기가 반려를 했다!이러니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
CK •
술마시고 하는 행동들을 성역쯤 으로 생각하는놈들은 술독에 가둬놔야
SP •
"경찰이 성추행 혐의로 송치하려고 했으나 검찰이 반려해 공연음란 혐의로 다시 송치됐다"고..역시아 걔검이 문데다 ㄷㄷㄷㄷ ㅠㅠㅠㅠ
HL •
그냥 얼굴을 까야지 맨날 저렇게 가려주고 잡아봤자 솜방망이 처벌인데 근본부터가 틀려먹었어
JO •
우리가 남이가?갱상도 아이가?
GD •
검찰이것들이 반려? 죽고잡냐?
BO •
그럴땐 당황하지말고 경찰서로 들어가세요. 경찰서란걸 알게되면 주섬주섬 옷 입기 바쁠겁니다
KO •
범죄자의 나라 전과자 수괴가 결국..
YA •
갱산도가 요즘 잘나가네 변태로
YE •
광병의 미치광이 극수구가 아니면 저런 행동을 할수 없다 법의 뜨거운 맛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
YO •
“심신미약 감형 첫번째 범죄라서 형량을 깍아준다”는 법 논리부터 제 정비해야 한다ㅡ 범죄 시작은 이어지는 랠리의 첫번째이기 때문이고 한 번 해봤으니 다음은 더 악하게 범죄를 이어가는것이 범죄자들의 특성이다ㅡ 법을 다루는 직업을 가졌으면 감정보다 이성으로 법을 대해야 할것이다!!!!!!
CH •
엄벌에 처해라 그리고 민사소송 걸어라 정신적 피해
Y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