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꿈 볼모로 불륜 저지른 전직 국대 투수 인성 레전드 근황
구계에 진짜 역대급 빌런이 등판했어. 전직 국대 출신에 유명한 투수였다는 사람이 자기 제자 집 안방까지 넘봤다니 이게 현실인가 싶어. 아빠 없는 틈을 타서 제자 엄마랑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심지어 애랑 같이 셋이서 바닷가 놀러 가서 잠까지 잤다는데 이거 완전 “막장 드라마” 그 자체잖아.

더 충격적인 건 12살밖에 안 된 어린 제자를 자기 불륜 숨기는 방패막이로 썼다는 거야. 애가 나중에 아빠한테 사실대로 말하면서 울음 터뜨렸는데, 이유가 “아빠가 알면 나 야구 못 하게 될까 봐”였다니 진짜 가슴 찢어지는 일이지. 꿈을 볼모로 잡고 어린 마음을 가스라이팅한 셈인데, 이건 단순 불륜을 넘어서 아동 학대급 빌런 짓이라며 다들 분노하는 중이야.

처음 들켰을 때 다시는 안 만나겠다고, 어기면 5천만 원 배상하겠다고 각서까지 써놓고는 뒤로 계속 만나왔다나 봐. 그런데 막상 법정 가니까 돈 없다고 1천만 원만 제시했다니 양심 어디 갔나 싶지. 한 가정을 박살 내고 아이 인생에 트라우마 박아놓고는 돈 몇 푼으로 퉁치려는 심보가 참 투명해. 피해 아버지는 이 인간 야구계에서 영구 제명시켜야 한다고 울분을 토하고 있어.

실명까지 다 공개된 상태라 야구 커뮤니티는 이미 뒤집어졌고, 은퇴하고도 이름값 이렇게 불명예스럽게 하니 참 대단하다 싶어. 운동 실력 이전에 사람부터 되어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네. 이번 사건으로 상처받은 아이가 제발 잘 회복하기만을 바랄 뿐이야.
views150comments18like
댓글 18
이런건 사형감 아니냐
MD •
유명야구출신 코치라는 작자의 도저히 용서할수없는 만행 당연히 국민들의 지탄을 받아야겠지만 저부인의 짓거리도 경악을 금치못한다 불륜이 발각되고도 남편만 집에없으며 상간남 집에 끌여들이고 심지어 자식들과 여행도 동행하며 아이들과 한공간에서 자신들의 더러운 욕정을 채울수있는지 이것이 모두 사실이라면 이둘은 스승도 엄마도 아닌 더러운 욕정만을 쫓는 짐승들이 아닌가?그나마 간통죄마저 폐지되며 이사회가 점점 짐승들의 소굴에 가정까지 무너지는 현실이 개탄스러울뿐이다
DJ •
ㅎㄱㅈ?? 기아>삼성>은퇴
ER •
이름이 머죠
HO •
총각 사칭하면서 여배우를 농락하여 그녀의 딸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사칭 전문범(총각 사칭, 검사 사칭 등)도 강력 처벌되기를! - 참고로 그 여배우의 따님은 상처로 인해 귀국도 못하고 70년 만에 지구에 근접한다는 혜성처럼 외국을 떠돌고 있음
OW •
애를 야구 가르치랬더니, 그 애 엄마한테 거시기를 가르치고, 한 가정을 민주화시켜 버렸구만? 대단혀. 허긴 성남총각이라고 사기친 노미 설치는 개 가턴 세상인데 멀.
KY •
불륜은 남자 혼자서 한다고 벌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야구선수는 유명인이라서 욕먹고 있지만 사실 욕도 아까운 더 충격적인 사람은 자기 아들을 데리고 다니며 불륜을 떡치듯이 한 엄마라는 인간이다 조금이라도 모성애가 있다면 아이에게 그런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줄 수 있을까
GA •
사람마다 조금의 차이는 있지만 인간의 성욕은 정말 대단하고 잘 생긴 이성에 대한 욕심도 엄청나다. 그러나 아무리 욕심이 나도 해서는 안 될 일이 무엇인지는 구별할 수 있어야 사람이다. 그것을 구별 못 하면 짐승이 된다. 제자의 엄마 유부녀가 욕심이 난다고 남편 모르게 안방에서 성관계를 가지고 세 명이 같이 여행까지 가서 성관계를 가지며 즐긴다면 이미 짐승이고 범죄자다. 야구계에서 영원히 추방하고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한다
JA •
마누라 터널은 야구방망이가 들어갈정도로 큰가보네
CS •
왜 신상 공개 안됩니까? 입법 청원합니다
VI •
실명 밝히고 사회에서 완전퇴출 격리시켜야 합니다. 이런 인성으로 야구를 가르치다니 이건 아니지요. 즉시 실명 얼굴 공개해 주세요!
WO •
사람쇠끼냐?
TO •
실명공개해라!! 숨기면 또다른 피해자가 생긴다
NT •
운동선수들의 지적수준은 하위권이다 학교다닐때봐라 하루종일 운동만한다 공부하고는 담쌓고 사는애들이다 운동만잘하지 솔까 무식하다
JH •
코치만 문제냐. 바람 핀 마누라는? 그것도 아이 앞에서. 저런인간도 엄마라고
ST •
엄마가 아들을데리고 다니면서 저건 아들에게 씻을수없는상처와 혼란 내엄마가 야구코치와 참 아버지보기가.또 할걸 이젠 대놓고 참 여자가 대단하네 코치이름이 누고???참 몰래하지 아이를볼모로
JJ •
초딩 코치면 진학이나 지명권 때문에 엄마가 협박당한 건 아니겠다. 상간남녀 모두 인간이 아님
TH •
아버지는 배우자의 배신에 가슴이 내려앉고 아들의 울음에 세상이 무너졌을것 같네요. 부자에게 광명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B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