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위기인데 닭 모가지 비틀기 시전한 한동훈 근황
한동훈이 지금 당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니까 갑자기 영화관으로 런했어. 그냥 영화 보러 간 건 아니고 김영삼 전 대통령 다큐멘터리를 골라 잡았더라고. 거기서 기자들 앞에 서더니 폼 잡으면서 명언 하나를 제대로 투척했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며 자기는 어떤 풍파가 와도 절대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끝까지 마이웨이 하겠다고 선언했어.

사실 지금 당 지도부 분위기 보면 한동훈 제명시키려고 다들 칼 갈고 있는 중이라 상황이 장난 아니거든. 빠르면 내일 최고위원회에서 바로 제명안 의결될 수도 있다는데 주변 공기 자체가 완전 살벌함 그 자체야. 그런데도 본인은 국민만 믿고 가겠다며 세상 혼자 사는 듯한 간지를 뿜어내고 있어.

영화 다 보고 나와서는 기자들이 이것저것 캐물으니까 오늘은 다른 말 안 하겠다며 아주 쿨하게 컷하고 현장을 떠나버렸어. 그 와중에 YS 차남이랑 악수도 나누면서 나름대로 정통성 챙기고 통합의 정치 운운하며 명분 쌓기 들어갔는데 이게 민심에 먹힐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미지수임.

과연 한동훈이 말한 새벽이 진짜로 눈앞에 올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당에서 컷 당하고 통닭 테크 타는 건지 예측 불허의 상황이야. 요즘 정치판 돌아가는 꼬락서니가 웬만한 막장 드라마보다 훨씬 쫄깃하고 박진감 넘쳐서 팝콘 무조건 챙겨야 할 판임. 본인 멘탈 하나는 진짜 국대급으로 인정해줘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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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화이팅 한동훈님 꺽이지 않고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보수는 한동훈님 뿐입니다
SK •
한동훈대표님 끝까지 지지합니다. 함께 가야만 길이 됩니다
YA •
허위조작으로 징계 할테면 해봐라~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국민만보고 지금처럼 앞으로 걸어가시길~
SG •
사이비 국힘의 제명처리한다면....그래도 국민위해 이제는 참지 마시고 꺽이지 마이소....옳은 길을 위해서 목소리 내신거 결국 새벽이 옵니다. 약자는 매번 강자에게 힘에 밀려서 승복하는거 이제 그만 보고 싶습니다. 이기는 정치는 곧 옳은 길을 가야할 때 국민 믿고 강하게 밀고 가시길... `
AK •
지금 국힘이 정상이냐 이건 보수를 위해서도나라를 위해서도 큰일이다 차라리 해산이 답이다 그나마 한동훈이 있어서 봐주던 건데 그를 제명 한다면 구구 꼭두각시 수령당을 지지할 이유가 없다
KO •
보수 망친자 장동혁 절대 용서하면 안됨
IL •
진짜보수 한동훈 상식적인 국민과 함께 갑니다
72 •
까고 있네 한딸 한줌인거 여의도에서 봤구만 국민 같은 소리하네
AJ •
국민들은 찌질이 한가발을 믿지 않는다 당게 게시판에 몰래 댓글 테러한놈을 어떻게 믿냐
WE •
국민 국민 하지마라 아무것도 아닌자도 국민팔이하네 ㅋㅋ 배신자 떨거지들 국민 팔이하지마라 듣는 국민 열 받는다 청치판에 다시는 기웃 거리지마라 꼴보기 싫다
VO •
뚜껑아 병원 가봐라 너 심각해
CJ •
새벽이 너에게는 인온다는게 문제 ㅋㅋㅋㅋ
YO •
그 국민이란게 한줌도 안되는 얼빠진 한망구들이란거 ㅋㅋ
GO •
당신은 목줄로 천벌을 받을 거시요
JU •
전에는 너 좋아했는데 이제 그만 하자
KI •
안철수 말대로 아이피까봐 ㅋㅋ 네가 악플 썼나 안썼나 ㅋㅋ 근데 공개 못하지 ㅋㅋ
B0 •
한동훈 제명으로 지선에서 패배하면 사리사욕에 눈이 먼 장동혁과 그 일당들은 모든 당직을 사퇴하고 정치를 떠나야 된다
CY •
비틀어 주마. 제명시켜라
KL •
배신자는끝이다.세벽이안온다
M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