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당했다고 친아버지 살해하고 부천까지 도주극 벌인 30대 검거
경기 양주에서 정말 안타깝고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어. 30대 아들이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거야. 사건의 발단은 지난 26일 오전이었는데, 양주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함께 지내던 60대 아버지를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해. 이 사실은 다음 날 동생과 연락이 닿지 않아 집을 방문했던 큰아버지가 숨진 아버지를 발견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어.

범행을 저지른 아들은 곧바로 차를 몰고 집을 빠져나갔는데, 수사망을 피하려고 상당히 치밀하게 움직인 모양이야. 근처 공원에 차를 버려두고는 그때부터 도보와 택시를 번갈아 이용하며 도주를 이어갔거든. 추적을 피하려고 휴대전화도 일절 사용하지 않았고, 양주를 시작으로 의정부와 서울을 거쳐 부천까지 사흘 동안이나 돌아다녔어. 하지만 경찰이 CCTV를 샅샅이 뒤지며 끈질기게 추격한 끝에 지난 28일 밤 결국 체포됐지.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범행 동기가 참 허망해. 평소에도 아버지와 관계가 원만하지 않았는데, 당일 말다툼을 하던 중에 아버지가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발언을 하자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고 홧김에 일을 저질렀다는 거야. 아무리 화가 치밀어도 천륜을 저버리는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데 말이야. 현재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상태라고 해.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해 한 가정이 풍비박산 난 이번 사건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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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넌 살아서 모하냐? 그냥 전쟁가서 봉사나해
SK •
무자식이 상팔자란 말이 괜히 생겼겠니
16 •
바로 사형! 모두에게 좋다
YU •
대체 세상 돌아가는 꼬락서니하고는 ….이젠 아버지까지 …. 말세다
DM •
와.. 이제 무시한다고 아버지까지 죽이네
JU •
부모자식간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관계인데 참혹한 결과가 안타깝습니다. 부모의 잔소리는 거칠어도 오직 자식을 염려하는 것일진데...30대면 어린아이도 아닌데... 결국 존속살해로 인해 본인 인생을 망치게 되었네요. 성인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잔소리는...많은 것을 내려놓고 자기인생을 책임지게 하는게 정답인듯 합니다
BS •
성인이 되서 의견타툼이 잦으면 따로 살아야합니다
HF •
이나라에서지금시급한것은 살인저지른것들 사형이시급허다
JW •
병들고 힘든. 아버지를 이겨서 모하냐? 똥 귀저기 다받아주고 수백번 져도. ...다 저줄것인데.. 어찌. 하늘과 같은 은혜에. ... 원수로 갑냐~ ... 짐승만 도 못한. 놈
ZI •
저것도 태어날 땐 부모와 주위 사람들의 축복을 받았겠지. 악마인 것을
PA •
인면수심 아버지니깐. 잔소리하지? 그럼누가해?옆집? 모르는이웃이해? 사형시켜라
TJ •
60대 교수가 아들을 똑같이 단순 홧김에 칼로 살해한건 겨우 징역 7년 구형 나왔는데 이건 몇년 나오나 보자
WH •
벌어지 같은 세기. 살가치가 1도없는 천하에 후라달세기
EN •
이제시작이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가 만든 좌파 전교조들에 의해 체벌금지법에. 조기교육을 개떡같이 받았으니. 부모들이 벌받을시간이지. 그들이 지금 3040이다. 그들의도덕성은 니들이없앤거야
FI •
검거는 뭔 검거여 부모를 죽이고 ㅉㅉ 그냥 강물에 바져서 너도 가야지 뭔 낯짝으로 살갰다고
GU •
이런것들은 하루빨리 사형선고와 사형집행을 해야되는 이유 하루속히 집행하기를 기대한다🙏🏻🙏🏻🙏🏻
LK •
자식을 낳은게아니라 웬수를 낳았네~ 세금아깝다 그냥 사형시켜라~~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