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인 척하다가 전 세계 원료 다 긁어모아서 품절시킨 연사장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이번에 일을 아주 크게 냈더라고. 아내 건강 챙겨주려고 전 세계 뒤져가며 정성껏 만든 제품인데 론칭하자마자 4시간 만에 싹 다 팔려나갔대. 본인도 이 정도로 화력이 좋을 줄은 몰랐는지 유튜브에서 연사장 포스로 등장해서 급하게 공지 영상까지 올렸더라. 고마운 마음도 크지만 물량 없어서 못 사는 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

원래는 딱 일주일만 론칭 특가로 풀려고 했는데 성원에 보답하려고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까지 가격 안 올리고 3박스에 3만 원 그대로 가기로 결정했대. 연사장님 통 큰 결단에 박수가 절로 나오네. 근데 이게 그냥 대충 만든 게 아니라 스페인에서 오고 프랑스랑 미국에서도 건너오는 고퀄리티 원료들만 꽉꽉 채워 넣은 거라 통관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더라고.

아내 먹이려고 만든 거라 품질만큼은 전 세계 어디 내놔도 꿀리지 않는다고 자부심이 아주 뿜뿜해. 인테리어 업계에서 이름 날리더니 이제는 유통업계까지 씹어 먹으려는 기세야. 재입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약속했으니까 눈독 들이고 있던 사람들은 광클 준비하고 있어야겠어. 사랑꾼 이미지가 사업 수완으로 연결되는 거 보니 역시 인생은 제이쓴처럼 살아야 하나 봐.
views155comments16like
댓글 16
뭐가?
WJ •
뭘 만들었다는지를 알려줘야죠.. 기자도 모르나.
JY •
잘 모르나본데 상규는 기자 아니야. 복사 붙어넣기 기능공이지
65 •
뭘팔았는지 안나오네ㅋㅋ
EL •
짐승보다도 글을 못쓰는 기자
KI •
그만좀 팔아라 쫌 !!! 팔이피플좀 그만하면 안되냐 보기좋은 가족이었는데 이제 언팔하고 싶다
FR •
뭘 만들어 팔았는지 만큼은 써주지...최소한의 성의라도 있으면..
DO •
요즘 기자들은 육하원칙을 모르나 보다
OH •
매경은 이상규 교육 좀시켜요. 주제도 없는 기사를 쓰는데
KA •
그래도 뭔지는 알려줘야지, 내가 대충 읽었나 싶어 다시 읽고 다시 읽고, 기자양반 괘심하네!!
87 •
매일경제 문 닫아야겠네
91 •
이상규기자님 당신때문에 매일경제 구독 취소합니다
SY •
이런 광고 진짜 싫다
SH •
뻥치시네.. 무슨 와이프 주려고 만든걸 팔아 ㅋㅋ 일단 팔릴지 안팔릴지 일정량 만들어서 와이프 이름걸고 팔아볼까 하고 간 봤던거겠지. 진짜라면 팔지 말고 진짜 와이프한테만 주세요~~
PM •
ㅋㅋㅋㅋㅋ그래서 뭘 판다는건데?? 이렇게까지 모지리인 기자는 처음봐
PI •
광고네 딱봐도 광고!?
K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