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외에서 우리 국민들 상대로 사기 치는 놈들이 많은데, 이재명 대통령이 아주 시원하게 일침을 날렸더라고. 엑스(구 트위터)에다가 기사 하나 공유하면서 “한국인 건드리면 진짜 인생 골로 간다”는 걸 아주 제대로 보여줬어. 빈말 아니니까 까불지 말라는 포스가 거의 영화 대사급이야. 대한민국 국민 건드렸다가 패가망신하는 꼴 보기 싫으면 알아서 기라는 경고인데, 이거 완전 사이다 아니냐?
실제로 캄보디아에 있는 중국 범죄 조직들도 요새는 한국 경찰 무서워서 한국인 애들은 아예 안 뽑는대. 예전에는 만만하게 보고 포섭했을지 몰라도 이제는 K-공권력 맛을 제대로 본 거지. 우리 정부가 한번 마음먹으면 지구 끝까지라도 추적해서 탈탈 털어버리니까 범죄자들 사이에서도 한국인은 건드리면 안 되는 금기어가 된 모양이야. 경찰 형님들이 열일해주니까 해외에서도 K-경찰 위엄이 하늘을 찌르는 중이지.
대통령이 직접 대한민국은 한다면 한다고 선포했는데, 심지어 캄보디아어로도 똑같은 내용을 올려서 현지 놈들이 바로 알아먹게 배려까지 해줬어. 초국가적 스캠 범죄 척결하겠다는 의지가 거의 뭐 K-복수극 주인공급이라 든든함 그 자체야. 이제 해외 나가서 사기꾼 만날 걱정 조금은 덜어도 될 것 같아. 글로벌 호구 잡으려던 애들은 이제 타겟 변경해야 할 판이야.
범죄 수익으로 떵떵거리며 살려다가 진짜로 감방 정모하게 생겼으니까 말이야. 사기 치려던 놈들은 이제 발 뻗고 자기 힘들 듯 싶어. 인생 하직하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사려야겠지? 범죄자들 멘탈 바사삭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기분이야. 우리 국민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진심인 모습 보니까 국격이 살살 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