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했다가 수도권 몰살 위기 온 국힘 상황 요약
국힘 쪽 지금 분위기 완전 살벌함 그 자체야. 한동훈 제명이라는 초강수를 뒀는데 이게 역풍을 제대로 맞아서 수도권 의원들 멘탈이 실시간으로 가루가 되고 있거든. 특히 서울 지지율 30%에 경기·인천은 겨우 21% 찍어버리니까 수도권 출마 대기표 뽑은 사람들은 이대로 선거 나가면 그냥 단체로 광탈하고 실업자 확정이라며 패닉 상태임.

수도권 쪽은 지금 장동혁 사퇴 안 하면 이번 지방선거는 그냥 자폭 쇼 하는 거나 다름없다며 다들 들고 일어났는데 당의 주류인 영남권 형님들은 자기들 공천은 별 탈 없을 거라 그런지 입 꾹 닫고 강 건너 불구경 중이야. 지지율 박살 나든 말든 내 일 아니라는 듯한 이 온도 차이 실화냐고.

장 대표 쪽도 호락호락하지 않음. 사퇴 요구하는 사람들한테 “싸구려 평론 하지 마라”면서 국회의원 배지라도 걸고 말하라고 역공 날리는 중이야. 사실상 한 치도 물러날 생각 없다고 선포한 셈이지.

여기에 제명당한 한동훈은 다음 달에 토크 콘서트 열어서 팬덤 결집하고 제명 무효 가처분 신청까지 검토 중이라는데 이건 뭐 거의 당내 내전 터진 수준임. 지켜보는 쪽에서는 팝콘각 제대로 섰지만 선거 나가야 하는 수도권 인사들은 속 타들어가서 밤잠 설치는 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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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우파중 조중동과 척을지고 정치오래하는사람 못봄 ㅋㅋ 장동혁은 끝임
GR •
신천지 장동혁은 사퇴해야지 당연히! 으디 사이비 종교를 데리고 정당을 운영해? 사이비 신도가 민심이냐?!!!
AS •
미래의지도자 민주당과 맞서싸울 한동훈을 조작 감사로 쳐냈는데, 내란견 사이비신도들 빼곤 누가 표를 주나요 신천지만 있으면 선거 이기나?
VJ •
신천지가 장악한 국힘 그리고 신천지와 고성국의 아바타 장동혁이 원하는 그림은 선거에서 이기는 게 아닌 본인이 살아남는 거다 이미 기자에게 당이 어떻게 되던 상관없이 본인이 살아남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 자다 이런 사익만 보는 당대표와 본인들의 기득권만을 지켜려는 친윤 구태들의 합작품이 한동훈 쫒아내기인 것이다
TR •
고성국에 양심팔아먹은 지도부들아 사퇴하라 신천지 윤어게인 사이비당으로 가는건 용납 못한다
EK •
홍위병 졸개들 막말이 도를 넘었다. 현 지도부 옹위하다 tk 공천 받아서 내 살길만 도모하면 된다는 이기심이 아니고서야 수도권 민심을 이렇게까지 무시할 수 있을까. 민심의 파도에 올라타 수권정당으로 발 돋움할 생각은 1도 없고 보수의 미래고 뭐고 당권만 잡고있다 내 안위만 보장받으면 된다는 못난 이기심의 극치다
ME •
선거 이기더라도 내가 죽으면 무슨 소용이냐던 당대표. 정말 저런 마인드를 가진 정치인이 대표자격있다고 생각함? 한동훈제명도 본인의 정적제거용이었던거다. 지극히 싸이코패스 스러운 발상임
SB •
신천지가 우파인 척 ㅋㅋ 니들은 그냥 사이비임
VI •
장동혁은 지선 망하건말건 한동훈 제명하고 신천지와 쥴리견들로 당 장악하면 자기가 차기 대통령 된다는 정신나간 망상에 빠져 있음 사이비 신천지에 휘둘리지 않는 진짜보수 한동훈 응원합니다
ON •
선거에 패배해도 무조건 한동훈 탓으로 돌리고 당권지킬려고 할겁니다
LS •
조선일보는야당망하길고대하는군! 니들도언론사냐?
J1 •
ㅋㅋㅋ 조선일보 이제 소설을 쓰네요 며칠 지나면 그걸로 끝입니다 누구 하나 한동훈따라 탈당하는 사람 없어요 관심없어요 정치한지 2년도 안된 초짜 한동훈이 그 짧은 시간에 총선 말아먹고 지가 모시던 대통령 지가 모가지 짤랐어요 정말 대단하죠 한마디로 사고뭉치죠 더 놀라운건 이걸 자신의 업적처럼 떠들고 다닌다는거죠 이정도면 정치가 아니라 병원치료가 시급한 사람입니다
HI •
배신자 한동훈은 사과한마디 안했다. 제명이맞지. 윤대통령 탄핵의 핵심이다. 국힘은 이번에야말고 스탠스 확실히 해야한다. 거를인간은 거르는게 맞다
MY •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고 기사를 써라..한심한.
08 •
힌국 정치사에 이런 양심도 정의도 없는 정당지도부를 본 적이 없다..침묵하는 영남 국회의원들은 각성하라
BJ •
고성국,서정욱,김재원,박민영,장예찬,신동욱,김민수,짱똥핵 ! = 이완용과을사5적 !
C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