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요법이라며 친자식 온몸에 바늘 600번 꽂은 중국 엄마의 정체
중국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어. 생후 10개월 된 아기가 온몸에 바늘구멍이 수백 개나 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온 거야. 애가 고열이랑 경련 증상까지 보여서 검사해 보니까 머리, 발, 몸통 할 것 없이 600군데나 찔린 자국이 있었다고 해. 더 충격적인 건 목뼈 쪽에 부러진 바늘 조각이 박혀 있었는데, 알고 보니 친엄마가 저지른 짓이었어.

엄마 말로는 애가 울거나 열이 날 때 바늘로 찔러서 피를 뽑는 게 병을 고치는 민간요법이라고 믿었대. 훈육한다는 핑계도 대면서 신발 밑창 꿰매는 두꺼운 바늘로 아기 목을 찌르기까지 했다니까 정말 소름 끼치는 상황이지. 이런 말도 안 되는 풍습을 아직도 믿고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 “민간요법”이라는 말로 포장하기엔 너무나 잔혹한 행동이잖아.

다행히 아기는 긴급 수술을 잘 마쳤고, 바늘 녹 때문에 감염돼서 고생 좀 하다가 지금은 다행히 고비는 넘겼대. 수술 후 며칠 지나서 열도 내리고 일반 병실로 옮겼다가 지금은 퇴원해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라고.

현지 조사 결과 엄마가 과학적인 의료 지식도 전혀 없고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였다는데, 다행히 정신병 증세는 없었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정신병이 아니라고 해서 이 끔찍한 행동이 용서받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 아무리 무지해도 그렇지, 무고한 아기가 겪었을 그 수많은 바늘 구멍의 고통을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나고 안타까운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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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근데 진짜 나라 중국에 먹혔음? 왜케 보기싫은 중국뉴스 많이떠요?
FV •
중화인민 공화국 뉘우스 절찬리 상영하는 한국 매체...
JY •
중국것들 뉴스를 왜 이렇게 내보내? 동물원 구경하라고?
VI •
미친
RK •
중국기사 짜증나는데,저 아기는 안타까워서 어쩌냐..진짜 말못하는 애들한테 저러는거 보면 지능낮은 사람들은 애좀 못낳게 하고싶네..에효.
JB •
이런기사 쓰지마라ᆢ 수준 떨ᆢ 따라한다
KG •
가을이 조선족이라 중국 뉴스 내보내는 건가
DO •
상하이 런지 병원에서 1.2kg으로 태어난 조산아들의 신장을 성인들에게 이식해서 성공했고, 이것을 학술지에 실었고 신만일보는 이것을 대서특필했다..이것이 2023년에 있었던 일이니 지금은 얼마나 더 많이 진행됐을까..카더라가 아니라 국제 학술지에 논문으로 실렸으니 소문이 아니다..중국인의 잔이함은 일본인의 뺨을 칠 정도다
LJ •
중국기자가?
TY •
세세야 그냥 중국지명으로 라도만 가지고 꺼져라
KW •
*** 중국이던 미국이던 ᆢ당당하게 대하자 ᆢ중국기사만 나오면 증오,혐오댓글ᆢ이는 15억 인구에 대국 중국에 대한 ᆢ소국한국의 찌질한 열등감으로 밖에 안보여ᆢ
LT •
비행기탈때 안전 기원한다고 비행기엔진에 동전 던지는 민족이지...저 정돈 약과야
TA •
국내에 들어와있는 조선족, 중국인들 겨냥한 기사. 조회수가 압도적으로 나오니까 계속 중국관련기사가 올라오는거임. 부정선거 이젠 현실임
JA •
너무끔찍하다..말못하는 아기를
ES •
10개월 아기한테 훈육이라 기가차네
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