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5미터 늘리려고 소중이 벌크업하다 딱 걸린 스키점프 선수들 상황
스키점프판에서 진짜 전무후무한 상상 초월의 사태가 터졌어.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을 코앞에 두고 선수들이 약물 도핑이 아니라 소중한 그곳을 튜닝해서 비거리를 늘리려다가 꼬리가 밟혔거든. 이름하여 “페니스게이트”라는 건데, 이게 진짜 골 때리는 게 가랑이 사이에 필러를 맞아서 인위적으로 부피를 키운 거야.

이게 그냥 웃고 넘길 일이 아닌 게 원리가 꽤나 과학적이야. 스키점프는 수트가 몸에 쫙 붙어야 하는데, 신체 치수 잴 때 거기를 미리 키워놓으면 나중에 수트에 여유 공간이 생기잖아? 비행할 때 그 공간이 팽팽해지면서 위로 뜨는 힘인 양력을 만들어준대. 연구 결과 보니까 거기 둘레 딱 2cm만 키워도 비거리가 무려 5.8m나 늘어난다니까 메달에 미친 선수들이 눈 돌아갈 만도 하지.

근데 이게 진짜 무서운 게, 의사들은 성기에 히알루론산이나 파라핀 넣는 거 진짜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어. 염증은 기본이고 심하면 피부 괴사까지 올 수 있다는데, 메달 하나 따려다가 진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걸 잃을 수도 있는 셈이지. 세계반도핑기구(WADA) 형들도 어이없어서 조사 들어갔고, 이걸 도핑으로 규정할지 말지 머리 싸매고 토론 중이야.

전에는 수트 봉제선 뜯어서 면적 넓히다가 걸리더니 이젠 자기 몸까지 개조하는 수준에 이르다니 진짜 광기 그 자체다. 국제스키연맹도 앞으로는 수트에 마이크로칩 심어서 감시하겠다고 대책 세우느라 정신없대. 아무리 성적이 중요하다지만 가랑이 공기역학 이점 챙기려고 수술까지 하는 건 진짜 전설적인 사례로 남을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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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거기 꼴랑 2CM 키우기 보다는 가슴 확대 수술 받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WI •
꼬추가 무슨 방향타냐
RL •
엇 제꺼 0.3미터인데…제가 바로 이태리가서 금메달 따오겠습니다 이이힛
CA •
흠 대한민국은 가망없네..
CO •
꼬를 내놓고 나는것도 아니고, 날개 달린것두 아니고 저게 뭐옄ㅋㅋㅋㅋㅋ
BB •
우리나라는 왜 금메달이 없나 했다
OR •
대박이다. 저걸 희한하게 알아낸것도 신기하고.
SE •
다마대신 납을 20키로씩 매달아줘라 점프하는순간 바로 착지하게
CS •
오래 살다보니 별 이야기을 듣네요
SU •
유고슬라비아 계통들이 대물이라고 니오는데 아쉽게도 이 종목들에서 별로 본 기억이 없네
PA •
럭키비키네..메달색도 바뀌고 밤에 야수로 변하고
BL •
그럼 흑형들은 왜..
KT •
여자 거기 2cm 넓히면?
ES •
제목수준하거는 ㅉ ㅉ
BB •
그럼 흑인선수가 제일 잘해야 맞는거 아닌가? ㅋ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