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애인 몰래 찍은 영상 유통하던 극악무도한 사이트 AVMOV가 드디어 꼬리 밟혔어. 여기 회원 수가 무려 54만 명이라는데, 지금 그 많은 인원이 단체로 빨간줄 그이게 생겼으니 다들 잠도 못 자고 손발이 벌벌 떨리겠지. 경찰 수사 본격화된다는 소식 나오자마자 무서워서 자수서 낸 사람들이 벌써 100명이 훨씬 넘었대. 본인들이 저지른 추잡한 일에 책임질 생각은 안 하고 이제 와서 선처해달라고 비는 꼴이 정말 꼴불견이야.
단순히 시청만 해도 처벌 대상이라는 점이 이번 사건에서 꼭 알아야 할 부분이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봐도 기기에 캐시 데이터가 남으면 법적으로 소지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서 “난 그냥 클릭만 했다”는 어설픈 핑계는 절대 안 통해. 특히 아동이나 청소년 관련 성 착취물은 벌금형도 없이 바로 1년 이상의 징역형이라 인생 저당 잡힐 준비 단단히 해야 해. 성인 대상 불법 촬영물도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벌금 폭탄이라니 지갑까지 탈탈 털리는 건 시간문제지.
경찰은 현재 사이트 운영자랑 헤비 업로더들부터 잡아들이는 중인데, 일반 이용자들도 영상 시청 횟수나 고의성 여부 꼼꼼히 따져서 줄줄이 입건할 계획이래. 54만 명이라는 거대한 인원이 단체로 법의 심판을 받게 생긴 역대급 상황이라 커뮤니티마다 반응이 뜨거워. 한순간의 잘못된 호기심으로 인생 망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이런 범죄 현장에는 애초에 발도 들이지 말았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