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서 139건 실화냐 불법촬영물 보다가 단체로 빨간줄 긋게 생긴 54만명
가족이랑 애인 몰래 찍은 영상 유통하던 극악무도한 사이트 AVMOV가 드디어 꼬리 밟혔어. 여기 회원 수가 무려 54만 명이라는데, 지금 그 많은 인원이 단체로 빨간줄 그이게 생겼으니 다들 잠도 못 자고 손발이 벌벌 떨리겠지. 경찰 수사 본격화된다는 소식 나오자마자 무서워서 자수서 낸 사람들이 벌써 100명이 훨씬 넘었대. 본인들이 저지른 추잡한 일에 책임질 생각은 안 하고 이제 와서 선처해달라고 비는 꼴이 정말 꼴불견이야.

단순히 시청만 해도 처벌 대상이라는 점이 이번 사건에서 꼭 알아야 할 부분이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봐도 기기에 캐시 데이터가 남으면 법적으로 소지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아서 “난 그냥 클릭만 했다”는 어설픈 핑계는 절대 안 통해. 특히 아동이나 청소년 관련 성 착취물은 벌금형도 없이 바로 1년 이상의 징역형이라 인생 저당 잡힐 준비 단단히 해야 해. 성인 대상 불법 촬영물도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벌금 폭탄이라니 지갑까지 탈탈 털리는 건 시간문제지.

경찰은 현재 사이트 운영자랑 헤비 업로더들부터 잡아들이는 중인데, 일반 이용자들도 영상 시청 횟수나 고의성 여부 꼼꼼히 따져서 줄줄이 입건할 계획이래. 54만 명이라는 거대한 인원이 단체로 법의 심판을 받게 생긴 역대급 상황이라 커뮤니티마다 반응이 뜨거워. 한순간의 잘못된 호기심으로 인생 망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이런 범죄 현장에는 애초에 발도 들이지 말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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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저런게 있는 것도 몰랐네. 기자가 광고해주는구만
YA •
가족하고 연인이 대상이었다니 충격이네.... 정신병자들인듯..
CA •
성인이 성인물을 못보고 저건 또 불법 촬영물이라고 못보고 도닦으라는건가? 높으신 분들 더러운짓 다 하면서ㅋㅋㅋ
MA •
다 잡아 봐 주홍글씨
SI •
저 54만명은 전자발찌에 성범죄자신상등록까지해서 사회밑바닥까지 추락시켜야됨
TH •
국짐왜구당 지지자들은 무더기로 걸려들것 같다
MI •
단순 시청자도 다들 입건시키고 벌금형에 처해야지.기록도 남기고 재범은 가중 처벌하고.법을 엄하게 적용해서 뿌리를 뽑아야된다
YT •
문변태(죄인 행배) 떨고있니???
WL •
이런사이트가 있는지도 몰랐다 그냥 늙으면 생각이 자연스레 안난다
DE •
가입자만 54만명이라고?? 믿기지가 않네..ㄷㄷ 5400명 이라고 해도 조직적이네 라고 할거같은데. 54만이면 전국민의 1% 아님? 엄청나군 ㄷㄷ
ZA •
성인이 야동 보는 게 왜 잘못된 거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돈이 된다는 걸 알고 그 뒤에서 안 좋은 일들을 자꾸 일으키는 인간들이 많아져서 결국은 보는 인간들도 일정 부분 그 죄에 가담한 셈이 되어 그래
NA •
회원중에 판사들 많을듯
MC •
젊어서 늙어서 성매매하는 4050대 성매매범들 떨고 있겠네
DA •
덜덜...이다
L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