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슈퍼카 22대를 의전 서비스로 받았는데 차를 거의 장난감 취급했다는 썰이 터졌어. 페라리 푸로산게부터 람보르기니까지 억 소리 나는 차들을 빌려 탔는데 1년 동안 사고만 10번 넘게 냈대. 압권인 건 서울 영동대교에서 기름 떨어졌다고 8억짜리 페라리를 그대로 길바닥에 버리고 튀었다는 거야. 도로교통법 위반은 덤이고 엔진까지 해먹었다는데 진짜 스케일이 남다르지.
게다가 누나까지 가세해서 벤츠랑 테슬라로 10번 넘게 사고를 냈나 봐. 테슬라는 휠이랑 타이어가 작살날 때까지 굴렸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차 파괴자 수준 아니냐. 수리비 6천만 원 나온 것도 업체가 다 독박 썼다는데, 황희찬 쪽은 자기 부담금 한 푼 안 내고 인스타 좋아요로 퉁치려 했다는 게 업체 주장이야. 조부상 때 운구차까지 지원해 줬더니 돌아온 건 계약 파기 통보였다고 하네.
결국 빡친 업체가 사기랑 협박으로 고소하니까 황희찬 측은 억울하다며 음해라고 맞서고 있어. 경기장에서는 저돌적인 황소더니 도로 위에서도 차를 아주 불도저처럼 밀어붙였나 봐. 남의 차 귀한 줄 모르고 막 굴리다가 제대로 고소미 먹게 생긴 상황인데, 양쪽 말이 달라서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공개된 사고 내역만 보면 진짜 역대급 멘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