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에서 입양한 반려견 잡아먹은 70대 빌런 등장
익산에서 진짜 황당하고 화나는 사건이 터졌어. 70대 남성 A씨가 공공기관에서 지내던 개 3마리를 입양해 놓고는, 얘네를 도살해서 지인들이랑 같이 먹어버렸다는 소식이야. 잘 키우겠다고 말하면서 접근해서는 뒤로는 끔찍한 짓을 저지른 거지.

이 사건은 동물보호단체 위액트가 SNS에 “익산 공공기관의 개들이 입양자에게 도살됐다”는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어. 고발장 내용을 보면 더 기가 막혀. 개들을 데려가는 과정에서 올무로 목을 졸라 죽이는 잔인한 방식을 썼고, 그렇게 죽인 뒤에 지인 3명이랑 식용으로 썼다고 하더라고. 위액트 관계자가 전화로 확인했을 때 A씨 본인이 직접 잡아먹었다고 당당하게 시인까지 했다니 정말 할 말을 잃게 만들어.

공공기관에서 관리하던 동물을 학대하고 잡아먹었다는 점에서 이건 그냥 넘어가기 힘든 문제야. 소식을 접한 익산시도 즉각 경찰에 고발장을 냈고, 위액트 측도 따로 고발을 진행했어. 현재 익산경찰서에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서 수사하고 있고, 같이 있던 지인들도 조사 대상이라고 해.

반려견을 가족이 아닌 먹거리로 생각하고 입양 제도를 악용했다는 게 너무 소름 돋아. 아무런 죄 없는 아이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떠났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슬퍼. 이번 기회에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이 얼마나 엄격해야 하는지 확실히 보여줬으면 좋겠어. 수사가 제대로 이뤄져서 관련자들 전부 죗값을 톡톡히 치르길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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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말도 못하는 불쌍한 짐승을 어찌ᆢ천벌이 두렵지 않나요?!!
PE •
개보다 못한 늙어빠진 추한 종자.. 빨리 황천길 찾아가는게 니가 니 주변인들을 위해 할수잇는 최선의 길.
PU •
역겹다.먹을게 그렇게 없냐.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NO •
개고기 먹고 싶으면 돈 주고 사먹지...
HW •
저미친할애비 왜안죽고
52 •
양심도 부끄러움도 없나보다 선 을가장해 악 을 행했네 저런것들하고 같은 하늘 아래 산다는게 슬프다
PY •
개보다 못한 인간이네 ㅜㅜ
GU •
지인도 같이 수사해주세요. 벌금말고 징역형으로는 안될까요? 징역형이 안되면 똑같이 올무로 목졸라 죽여서 가족들한테 알리는건 어떨까요.?
SH •
어느샌가 개가 인간의 상전이 되었다
DA •
가는 날 까지 천대받고 괄시당하며 대대손손 되물림으로 불운만 남길
NR •
공범들도 같이 잡아서 감옥보내세요!!!
HE •
더러운 늙은이
DA •
노인네한테 반려견이 아니라 식재료였네 인간이 아니네ㅉㅉ 부디 다음생은 너님이 반대입장으로 태어나길ㅉㅉ
SH •
보신도했고 이젠 건강챙기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DA •
반려동물로 입양해놓고선 잡아먹다니 악마가따로없네…천벌받아라
Y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