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49kg 비주얼 보고 약 팔이 의심하니까 남편 제이쓴이 팩트 폭격함
홍현희가 최근 10kg 넘게 감량하고 49kg 찍으면서 완전 딴사람 된 거 보고 아니나 다를까 다이어트 약 팔려고 밑밥 까는 거 아니냐는 의혹이 터졌어. 연예인들 살 빠지면 꼭 따라오는 고질병 같은 루머인데 이번엔 남편 제이쓴이 참다못해 직접 등판해서 장문의 해명 글을 올렸더라고.

제이쓴 말로는 이번에 론칭한 제품이 무슨 마법의 다이어트 약이나 보조제가 절대 아니래. 기사 제목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뽑혀서 오해가 생긴 모양인데 그냥 홍현희가 건강한 식습관 잡으려고 꾸준히 섭취하던 식초나 오일, 야채 같은 걸 품질 균일하게 만든 “일반 식품”일 뿐이라는 거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니라고 아주 선을 딱 그어버렸어.

심지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일절 맞은 적 없고 앞으로도 처방받을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해. 홍현희가 긴 시간 동안 필라테스 빡세게 조지고 매일 걷기 운동하면서 피땀 눈물 흘려가며 정석대로 뺀 거니까 노력 폄하하지 말아달라는 간절함이 느껴지더라. 단순히 돈 벌려고 제품 파는 게 아니라 와이프가 평생 건강한 루틴 안에서 살 수 있도록 고민해서 만든 결과물이라니까 이 정도면 “찐사랑” 인증이지.

결국 평소에 “혈당 관리” 철저히 하고 식단 조절하면서 자연스럽게 빠진 거라는데 역시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야. 자극적인 기사 제목만 보고 오해하는 사람들한테 팩트로 승부 던진 제이쓴의 해명 덕분에 근거 없는 의혹은 일단락될 분위기야. 역시 살 빼는 건 본인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보여준 사례라고 볼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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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호박과 수박? ㅋ
MO •
왜...개그맨이나 개그우먼들은 조금만 유명세를 타면 왜 죽어라 살을빼고 이뻐지러고 하고 무게를 잡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그얼굴 때문에 유명해진건데..
HO •
걸어서빠질살이 아니던데 내의견으로는 복부수술했다고본다
YO •
개그맨이라고 살빠지고 예뻐지면 안되나? 통통할때의 매력도 있었지만, 건강해지면 그게 더 잘된일. 먹방으로 웃기고 이런거 안하면 좋겠다
OP •
홍보 너무 노골적임
LI •
반의반쪽이 된들 뭐 달라지나? 원상태가 돈벌이가 나을텐데
FK •
그만 좀 보면 안되냐?
ZI •
반쪽이되건 어쩌건 얘는 볼때마다 두더지 생각남
VI •
와 위고비를 얼마나 많이 먹은 거야?
YJ •
의료기록 공개하면 되는거 아닌가?
12 •
너무 팔아먹는걸로 변질되가는거 같아 예전보다 보기 불편하긴하더라
01 •
살 빼본 사람들은 다 압니다 ..........결국 이 부부도 팔이의 길로
24 •
너네같은 부부들~~~제이쑨~~!?~~관심없다~~^^^^^^^
HW •
제이슨은 일반인인데 왜 자꾸 나옴?
SL •
제발좀..이슈기사로 안보였으면 하는 연예인?
SS •
다 팔던데 남편 돈에 아주 눈이 환장 식초5000 원대 1 리터 먹는 나로선20 키로 뺏는데 300 미리인가 5 만원대던가 가걱에 기절했던 기억 ㅋㅋㅋㅋㅋ 이재용되겎어
WO •
이부부 보기싫음
MN •
워고비가 판매되는 이후로 하나같이 대동단결로 살이 다빠지네 웃긴건 하나같이 위고비 안먹었다고 함.웃김.뻔한데
SS •
근디 어찌 다들 여태 운동해서 못빼든 살을 위고비 출시이후 빠질까 ㅎㅎ
H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