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가 최근 10kg 넘게 감량하고 49kg 찍으면서 완전 딴사람 된 거 보고 아니나 다를까 다이어트 약 팔려고 밑밥 까는 거 아니냐는 의혹이 터졌어. 연예인들 살 빠지면 꼭 따라오는 고질병 같은 루머인데 이번엔 남편 제이쓴이 참다못해 직접 등판해서 장문의 해명 글을 올렸더라고.
제이쓴 말로는 이번에 론칭한 제품이 무슨 마법의 다이어트 약이나 보조제가 절대 아니래. 기사 제목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뽑혀서 오해가 생긴 모양인데 그냥 홍현희가 건강한 식습관 잡으려고 꾸준히 섭취하던 식초나 오일, 야채 같은 걸 품질 균일하게 만든 “일반 식품”일 뿐이라는 거지.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니라고 아주 선을 딱 그어버렸어.
심지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일절 맞은 적 없고 앞으로도 처방받을 계획이 전혀 없다고 해. 홍현희가 긴 시간 동안 필라테스 빡세게 조지고 매일 걷기 운동하면서 피땀 눈물 흘려가며 정석대로 뺀 거니까 노력 폄하하지 말아달라는 간절함이 느껴지더라. 단순히 돈 벌려고 제품 파는 게 아니라 와이프가 평생 건강한 루틴 안에서 살 수 있도록 고민해서 만든 결과물이라니까 이 정도면 “찐사랑” 인증이지.
결국 평소에 “혈당 관리” 철저히 하고 식단 조절하면서 자연스럽게 빠진 거라는데 역시 다이어트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야. 자극적인 기사 제목만 보고 오해하는 사람들한테 팩트로 승부 던진 제이쓴의 해명 덕분에 근거 없는 의혹은 일단락될 분위기야. 역시 살 빼는 건 본인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는 걸 보여준 사례라고 볼 수 있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