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도 울고 갈 숙청 파티 중인 국힘 근황
국민의힘 내부 상황이 아주 꿀잼으로 돌아가고 있어. 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한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풀파워 징계를 때려버렸거든. 선거가 코앞인데 서울시당위원장 목을 쳐버리니까 당 안팎에서 아주 곡소리가 나고 있지. 한동훈 전 대표는 이걸 보고 “공산당식 숙청 정치”라며 페이스북에 폭풍 포스팅을 올렸어.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당을 아주 자해 공갈단 수준으로 만들고 있다는 게 한동훈의 매운맛 일침이야.

부산이나 대구 같은 텃밭 민심도 이미 싸늘하게 식어버렸대. 의원들 단톡방에서는 “국민의힘 꼴 좋다”는 말이 길거리에서 대놓고 들린다는 눈물의 제보가 쏟아지는 중이야. 설날 밥상머리 민심 다 조져놨다며 장동혁 지도부를 향해 비꼬는 중진들도 한둘이 아님. 한쪽에서는 숙청이라고 난도질하고, 다른 쪽에서는 이게 정당이냐며 멘붕 온 상태라 사실상 자중지란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중이지.

친한계 의원들은 이번 징계가 그냥 보복성이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야. 규칙 잘 지키는 훈련소에서 말 안 듣는 교육생만 골라서 패는 꼴이라며 분노 게이지 풀충전 상태임. 배현진도 기자회견 열어서 “교활한 선택”이라며 지도부를 정면으로 들이받았고, 박정훈 의원은 지도부 총사퇴는 물론이고 장동혁 대표까지 제명해야 한다며 거의 전쟁 선포 수준의 드립을 날렸어. 이 정도면 지방선거는 이미 안중에도 없는 진정한 정신 승리의 현장이라 할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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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단체 대화방에서 그러지 말고 공개적으로 말을 좀 해라 침묵하는 비겁한 방관자들 당신들도 똑같이 나빠
YO •
국힘은 이번에 망해야산다
AR •
그걸 아는 인간들이 그동안 가만히 있었냐?
AN •
근데 의원들 니네 왜 가만있냐
GR •
놀고있네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이면서 ㅋㅋㅋㅋ 영남 언더찐윤들 선거끝나고 보면 된다 지선망하면 그 출마자들 니들 뱃지달라고 목조를꺼니까
TH •
분출만 하면 뭐하나 당은 망하게 생겼는데 ㅠㅠ 본인들 공천권 생각하다 당이 없어지게 생겼는데 행동하지 않으니 다 장떨거지와 똑같은 사람들이다
HS •
국힘 의원들의 한계야 의원 단톡방에서 ,sns에서 한가하게들 놀고 있네 그러니 장동혁이가 계속 저러지 한동훈 날려도 가만 김종혁 날려도 가만 배현진 날려도 가만.... 지들은 좋은거야 지들보다 잘난 인간들 알아서 쳐주니....그런것도 있을거야 지들은 불법계엄을 옹호했고 친한들은 불법계엄을 반대했으니 같이 있으면 지들이 더 죄인으로 부각되니 없으면 할거야
SD •
장동혁이 한 일/ 1. 1016 부동산 재앙 때 호남행 / 2. 대장동 항소포기 터진 다음 날 정청래와 웃으며 투샷 & 우리가 황교안이다 / 3. 론스타 대승소 때 이 악물고 먹금 (최대언급; 지난정부검사출신법무부장관) / 4. 계엄1주년 때 사과는 못할망정 계몽령 주장 / 5. 장경태 성추행 터지자 당무위 1년전 당게이슈 끌올 / 6. 민주당조국당 합당계획 난리났는데 한동훈 제명 / <<<오늘 7. 4심제 법사위 통과 후 배현진 당원권 1년정지>>>
KY •
보수는 장동혁에 의해서 완전히 궤멸중..우리 가족들 보수만 찍었는데 이번에는 선거 다 포기합니다
YM •
김미애는 당게 깃발들 고 김옥균 플젝 젤 먼저 시작한 여자. 당게관련 그게 뭐라고 하면서 기자들 아무도 안물고 커뮤에서만 돌던거 작정하고 페북 올리고 의원 단톡방에서 난리친게 김미애 ㅋㅋ 지가 원흉이면서 입 싹 닫고 저런 소리 하는거봐 김미애 목숨걸고 저 지역가서 낙선시킨다. 변검해봤자 소용없다 요즘세상에 어딜 ㅋㅋㅋ
GO •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공산당식 정당 정치를 하는 극우 사이비 당대표와 지도부 그리고 이에 부회뇌동하는 인간들에게 꿀 먹은 벙어리 행세 한 다수의 비겁한 국짐 의원들 당신들이 더 나빠!!!
LE •
중진의원 들고 일어나서 장동혁 지도부 붕괴시키세요 지선 앞두고 숙청정치 자해정치 이적행위하고 있는데 뭐하시나요 !!! 배현진 위원 당원권 정지는 고성국 공천 장사때문이잖아요 극우 좀비 신천지당 오명에서 벗어나야됩니다 쇄신 할 수 있는 비대위 세우세요
KA •
장독혁, 한동훈,김종혁 제명에 이여 배현진 1년 당원권 정지는 완전 폭거다. 우리 가족 모두 보수에게만 투표해왔지만 이번 일로 국민의힘에는 다시는 표 안 준다. 명절 민심 무시하고 지방선거 포기하는 짓, 공산당식 숙청정치라 불러도 부족하다. 장독혁과윤리위는 권력 눈치만 보고 국민과 당원은 발로 뛰며 피켓 시위하고 있는데 정권 폭주 견제에는 눈 감고 민주당 도우미만 하고 있다. 이 정도면 당 해체 수준이다.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AN •
국힘은 폭삭 망해라. 침묵하는 다선,중진들 책임져라 장동혁이 미처날뛰는데 구경만하는 구태들 다음은없다
SO •
에라이 국힘 이 꼬라지 되도록 침묵하는 소위 말하는 중진? 들 ㅎㅎ 참 나잇값도 못하는 인간들..니들 뱃지도 이제 안녕이다
JA •
최악의 당대표 이재명 특급 충견 장독혁, 이번에는 도가 지나쳤다.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내리며 당을 공산당식 숙청 정당으로 전락시켰다. 민심은 폭발 직전인데, 명절 밥상까지 걷어찬 그의 폭거는 지방선거 포기 선언이나 다름없다. 대통령과 대표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공당의 기본을 짓밟는 정치 폭력, TK조차 민주당에 지는 여론조사, 모두 장독혁 탓이다. 매번 우리 가족이 보수에게 표를 던졌지만, 장독혁이 있는 한 국힘에는 단 한 표도 없다. 장독혁, 당장 당에서 사라져라. 국민 앞에 엎드려 사죄하고 책임져라
K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