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다이어트 빌드업 의심받자 제이쓴이 억울해서 올린 해명글
홍현희가 무려 16kg이나 덜어내서 인간 승리 제대로 보여줬잖아. 다들 비만 치료제 같은 거 쓴 줄 알았는데 본인이 직접 생활 루틴 바꾸고 식단 조절로 뺐다고 해서 “갓생러” 소리 들었음. 채소랑 오일 식초 같은 걸로 혈당 관리했다는 비결까지 공유했었지. 근데 여기서 반전이 터짐. 남편 제이쓴이 홍현희가 언급한 재료들이 들어간 제품을 런칭하니까 이거 다 남편 사업 도와주려고 미리 “밑밥” 깔아둔 “큰 그림” 아니었냐는 의심이 솟구친 거지.

댓글창에 진정성 운운하면서 분위기 묘해지니까 제이쓴이 직접 SNS에 등판해서 해명 들어감. 자기는 그저 다이어트 하느라 고생하는 아내 주려고 전 세계 좋은 재료 다 끌어모아서 만들던 “작은 프로젝트”였는데 판이 커진 것뿐이라고 억울해하는 중이야. 게다가 이거 다이어트 약도 아니고 건강기능식품도 아닌 그냥 일반 식품일 뿐이라고 확실하게 선을 긋더라고. 기자들이 자꾸 약이나 보조제라고 기사 써서 본인도 당황스럽대.

결론은 홍현희가 갑자기 살이 빠진 게 아니라 오랜 시간 필라테스 조지고 걷기 운동하면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노력한 결과라는 거임. 운동 없이 그냥 먹기만 해서 살 빠지는 그런 “사기” 같은 제품은 세상에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네. 감량 과정에서 식습관 개선은 기본이고 운동 병행은 필수였다고 강조했어. 결국 다이어트의 정석은 식단이랑 운동이라는 씁쓸한 현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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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본인의 재능으로 활동해야지, 맨날 자식, 가족까지 끌어 들여서 방송하는 연예인 프로그램 좀 없어졌으면
22 •
식상하고 지겹다 빤한 레파토리..
KY •
비호감들.
TL •
홍현희는 무명으로 그렇게 고생했으면서 또 비호감 되고 싶음? 가족 좀 그만 우려먹어. 장영란이 다 망쳐놓은듯. 그래도 장영란 남편은 한의사이기라도 하지 제이슨은 뭔 인테리어 하던애가 건강 보조식품 판매를 하냐?? 이미 돈도 많이 벌었는데 생각좀해라
EF •
적당히해야지 진짜 요즘 연예인들 가지가지 여라가지한다
GM •
돈 벌만큼 벌었으면 이제는 자중하고 부부가 세트로 방송에 왜 나오는지 이해안가는 비호감 커플이다
WS •
둘다 비호감이니 시청자를 위해서 방송 나오지 마세요. 남편분은 일반인인데 부인만나서 방송 많이 나와서 많이 벌었으니 나오지 마세요
SR •
본이들 능력이 없으니 살빼고 살찌우고 방송나오고 반려견 데리고 방송하고 자식 양육하는걸로 방송하고 부부중 한명이 요립프로그램하면 가족들 남편 엄마 자식까지 다나와서 같이 벌벌고~~대단해 연예인들~PD나 작가들도 대단하고 돈이면 욕심이 끝도없고 방송욕심도 끝이 없지. 참 한심하게 사는듯~
SR •
직업이 인테리어 하는 사람 맞긴한가요? 연예초반에나 좀 방송서 입터는것만 몇번 나오고 끝이었던거 같은데.. 결혼후 내가볼땐 명품치장에 애랑 놀러다니는 사람으로 보여요.. 결국은 잘팔리니 더 크게 물건 파는 사람으로 인생골 넣으려다 자살골 넣었네요. 쉽다 쉬워. ㅉ
MI •
제이쓴 관상봐라.마누라덕에 저만큼 사는겨.관상은 과학이거든
AJ •
현희주려고 만들다보니??? 사람들이 다 바보로 보이나, 진짜 비호감이네요
YS •
절대적 비호감
BA •
전공자도 아닌 감각으로 온라인서 인테리어 하다가 연예인빨로 방송나와서 개그우먼고 결혼해 인지도 높인것까지도 능력이라 하겠는데, 홈쇼핑서 옷팔더니, 건강식품까지..뭔 근자감인지..과하다!
EU •
박나래와 비슷한 관상과 느낌
SK •
지겨워지겨워그만좀해
JH •
고졸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라고 세탁해서 나오는거 자체가 코미디.. 이 직업도 어려운 직업인데..
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