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김동완이 갑자기 SNS에 성매매 합법화해야 한다고 소신 발언을 던져서 지금 분위기 묘하게 흘러가고 있어. 유흥가 없애려고 해봤자 학교나 교회 앞까지 다 침투하고 있으니까 차라리 인정하고 국가에서 빡세게 관리하자는 논리야. 1인 가구 늘어나는 현실에서 돈 안 주면 해결 못 하는 사람들도 있고 질병 관리 차원에서도 필요하다는 건데 이거 진짜 필터링 없는 발언이라 다들 입이 떡 벌어진 모양이야.
비판 쏟아지니까 계정 잠시 닫았다가 다시 열어서는 미성년자 유입 막고 불법 구조 속에서 벌어지는 착취 방지하려면 현실 외면하지 말고 보호랑 관리가 필수라고 추가 해명까지 했어. 유럽 국가들이 왜 합법화라는 초강수를 뒀겠냐며 나름의 사회적 이유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쐐기를 박았지. 본인은 도덕만 따지면서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가 더 문제라고 생각하나 봐.
이거 보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키보드 배틀 제대로 붙었어. 반대하는 쪽은 “결국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건데 남자들이 안 사면 되는 거 아니냐”, “40 넘어서까지 저런 소리 하면 팬들 생각은 1도 안 하는 거냐”며 실망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야. 특히 오랫동안 응원해온 여성 팬들은 거의 멘탈 바사삭 된 분위기라 탈덕 선언도 속출하고 있어.
반대로 찬성하는 쪽은 “어차피 음지에서 암암리에 계속될 문제라면 양지로 끌어올려 투명하게 운영하는 게 차라리 현실적이다”라며 동완이 형 소신 응원한다고 실드 치는 중이야. 아이돌 출신이 이런 핵폭탄급으로 민감한 사회적 주제를 대놓고 건드리는 건 진짜 간 큰 행동인 것 같아. 앞으로 이 논란이 어디까지 번질지 팝콘 각 제대로 잡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