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손절 안 하면 보수 멸망한다는 한동훈의 일침
한동훈이 이번에 제대로 칼을 뽑아 들었어. 장동혁을 당장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 진영 자체가 완전히 소멸할 거라면서 아주 살벌하게 경고를 날렸지. 장동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끝까지 가겠다고 버티는 걸 보고, 이건 사실상 보수 전체의 사형 선고나 다름없다고 본 거야. 한동훈 표현을 빌리자면, 장동혁은 그저 특정 세력의 숙주일 뿐이고 혼자 힘으로는 아무런 존재감도 없다는 거지. 결국 본인이 살기 위해 당과 보수의 미래를 통째로 넘기고 있다는 비판이야.

그런데 장동혁 입장도 만만치 않아.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이라는 엄청난 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판결 근거가 부실하다며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나섰거든. 무죄 추정의 원칙은 그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면서 말이야. 오히려 대통령과의 절연을 외치며 당을 분열시키려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짜 쳐내야 할 대상이라고 강하게 맞받아쳤어.

장동혁은 검은색 넥타이까지 매고 비장한 모습으로 나타나 딱 10분 동안 준비한 말만 하고는 질문도 안 받고 가버렸어. 한쪽은 죽어야 산다 하고, 다른 쪽은 끝까지 함께 가자며 버티는 상황이라 보수 진영 내부의 갈등이 진짜 정점으로 치닫는 느낌이야. 이 싸움이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지켜보는 사람들도 숨이 막힐 지경이네. 과연 보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커뮤니티에서도 갑론을박이 엄청나게 이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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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역대 최악의 당대표임을 장동혁 스스로 입증
AL •
아무것도 아닌 장천지가 지 살려고 보수와 국힘을 팔아먹네
LU •
한동훈 말대로 장동혁이 진짜 최악이었어
JH •
솔직하게 그동안 한동훈 전대표가 하는 말들 다 옳았다는 생각이 들더라!!!!! 보수재건은 한동훈 전대표밖에는 없을것 같고 장동혁씨는 당대표 자리에서 내려오고 친윤들도 자리에서 똑같이 내려와라!!!!
RH •
역시 한동훈이 옳았네 한동훈이 왜 장동혁을 최악이라 했는지 이해된다
RI •
오늘 방점 찍었습니다 당대표뿐아니라 정치판에서 퇴출되어야할 존재에요 장동혁은 지살겠다고 당전체를 이렇게 만들어?
RN •
장동혁이 자기 권력 연명하겠다고 국민의힘을 말려 죽이고 있다는 걸 보수가 알아야 한다
YO •
한동훈으로 보수 어게인 장똥혁이는 진짜 고성국 썸네일 지령 기다리다가 오늘 이런 큰사고 치고 완전 파멸
CO •
나는 위법계엄한 윤석열이 아니다 진짜보수우파는 헌법과 법치 사실을 목숨처럼 수호하고 자유시장경제를 지키는게 진짜 보수다 장동혁이나 틀튜버 니들은 보수를 모욕하는 반역자다
DL •
한동훈이 진짜 리더인 이유는 분명하다. “장독혁을 끊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는 말은 현실을 직시한 책임 있는 결단이다. 장독혁은 윤석열과의 절연조차 못 한 채 당 전체를 인질로 삼고 있다. 혼자서는 아무 힘도 없으면서 윤석열 세력에 매달려 연명하는 숙주 정치, 이게 당대표의 모습인가. 당과 보수의 미래보다 자기 자리만 지키는 최악의 리더십이다. 결단하는 한동훈과 고성국 전한길 지령받고 매달리는 장독혁, 누가 미래인지 국민은 이미 알고 있다
AN •
조선일보 니들도 반성해라. 이제와서 이럴거면 진작 대선때부터 상식파 한동훈을 밀지 그랬냐. 니들이 한덕수 김문수 밀면서 당이 망가졌다
AB •
저런 악마와 같이 있는 보수가 너무 안타깝다. 자기 살려고 보수를 멸망시키고 있는 이놈은 매국노임에는 분명하다
AP •
개탄과 참담을 넘어 권력이 뭔지, 깜냥이 안되는 자가 선동세력을 업고 권력을 쥐면서 보수는 물론 나라도 망치고 있다. 와 평생보수를 지지한 사람으로서 이런 끔찍한 상황은 처음이다
SH •
국힘 중진이라는 인간들 어찌하는지 지켜본다
EU •
언제나 몇수를 앞에 보고 대한민국과 보수를 살려낸 한동훈에게 보수재건의 사명을 맡깁시다
K0 •
장동혁은 단지 ‘윤석열 세력의 숙주’일 뿐,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니 장동혁은 윤석열 끊으면 보수는 살지만 자기는 죽으니 못끊는 것이다. 자기만 살려고 당과 보수를 팔아 넘기는 파렴치한 놈이다
J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