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 탄 음료 먹여서 사람 죽게 만든 20대 여자 피의자 신상이 털렸어. 인스타 계정이 공유되면서 팔로워가 순식간에 만 명 넘게 찍혔는데 게시물 댓글 보니까 외모 찬양하는 애들이 수두룩해서 논란이야. 예쁘니까 무죄라는 둥 감형해야 한다는 둥 유가족들 가슴에 대못 박는 소리 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더라고. 이런 걸 하이브리스토필리아 증후군이라고 한다는데 범죄 미화가 너무 심해서 눈살 찌푸려지는 상황이야.
더 소름 끼치는 사실은 이 여자가 범행 전에 챗GPT한테 수면제랑 술 섞으면 어떻게 되는지 검색까지 해봤다는 거야. 죽을 수도 있는지 꼼꼼하게 물어보고 공부까지 했다니 계획범죄 끝판왕이지. 심지어 첫 번째 피해자가 안 죽고 의식 회복하니까 다음번에는 약물 양을 두 배로 늘려서 결국 두 명이나 세상을 떠나게 했대. 사람 목숨을 도구로 생각한 건지 진짜 무서운 세상이야.
범행 대상을 물색하려고 인스타 해시태그까지 활용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어서 다들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는 절대 조심해야 해. 현재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다는데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지도 모른다니 상황이 정말 심각해 보여. 외모로 범죄를 미화하는 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이런 비극적인 사건에 선 넘는 발언은 자제해야 한다고 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