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빌딩 복도에 흔적 남기고 택시 타고 런한 사연
서울 등촌동 한 빌딩 복도에서 상상초월 사건이 벌어졌음. 지난 18일 밤 11시쯤 어떤 젊은 여성이 1층 CCTV 사각지대를 기막히게 찾아서 노상방분이라는 초강수를 두고 튀었음. 급하긴 진짜 급했는지 볼일 보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택시 타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게 그야말로 전설의 레전드임.

건물 관리인이 다음 날 이거 발견했을 때 심정은 진짜 상상만 해도 눈물 앞을 가림. 제보자는 커뮤니티에 CCTV 사진까지 올리면서 자수하면 더는 일 안 키우겠다고 마지막 자비의 기회를 줬음. 솔직히 사람이 살다 보면 급똥이라는 불가항력적인 신호를 받을 수는 있는데, 공공장소인 빌딩 복도에 그대로 지르고 튀는 건 기본 매너가 안드로메다로 가출한 수준 아님?

이거 본 사람들 반응도 아주 뜨거움. 아무리 급해도 저건 인간적으로 선 넘었다는 의견이 압도적임. 관리인 입장 생각하면 이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거의 생화학 테러 수준이라며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는 중임.

한편으로는 오죽 급했으면 저랬겠냐는 동정론도 아주 코딱지만큼 있긴 한데, 그래도 최소한의 뒤처리는 하고 가야 했다는 게 커뮤니티의 냉정한 팩트 체크임. 지금이라도 조용히 자수해서 광명 찾고, 고생하신 분께 청소비랑 진심 어린 사과라도 제대로 박는 게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마지막 도리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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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인권타령하지말고 얼굴까라
ZZ •
한국에 없을껄 걍 치워라
NA •
급똥은 못참지 ㅅㅅ
ZE •
쭝궈렌??
PL •
심령사진이네 ㅋㅋ 중국인 일듯
JE •
중국 여행가보시면 길거리에서도 대변을 보는 진풍경을 보실 수 있어요..
JJ •
예전에 경주에서 중국인이 호텔 뒷편에서 걍 똥싸던거 생각나네
SS •
길거리 대변하면 중궈 아니냐~~~~
SU •
사람이 때로는 밖에 돌아다니까 생리적 현상 때문에 급하게 화장실 찾다가 문잠겨있거나 하면 성인이여도 바지에 똥 싸거나 또는 창피함을 무릎쓰고 건물 또는 인적 드문곳에서 똥을 싸는 경우는 있다. 다만, 사람이라면 싼 똥은 편의점 가서 물티슈랑 쓰레기 봉투 사서 흔적은 치우고 가는게 정상이지. 물티슈랑 봉투 5천원이면 되는데
BI •
중국인이다. 백퍼
FQ •
급 하신분들 위해 공중 화장실쫌 만들자!! 엄한데 돈쓰지맑
PM •
국적이 궁금합니다
SU •
급똥...오죽하면 거기서 그랬을까? 아마도 한국여자였음 뒷처리도 했겠지..저여잔 중국뇨자일거야..중국흉보면 잡혀간다며?
SJ •
왠지 중국인일것같다
HY •
중국인일듯
AS •
급해서 그랬다면 뒷처리는 했어야지. 얼굴 까자
UK •
조선인이 10억명 모이면 중국이라더라 ㅋ
HO •
무조건 얼굴 까야한다 그래야 사람 다운 행동을 하겠지 저렇게 미개한 짓거리하는게 인간이냐? 대한민국은 인권 타령하는 나라여서 범죄자 살인자들 얼굴 공개안하는게 정말 이상하다 이번에 약물로 연쇄살인한 여자범죄자는 범죄행위가 잔인하지 않아서 얼굴공개안한다고?? 이게 말이된는거냐? 남자2명이나 죽고 다른한명은 중상이었는데 ..... 정말 황당하네
AP •
범죄자들은 모자이크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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